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의 공공건설·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가 누계 1057건을 넘어섰다. 2022년 시작한 실무자 직무교육 수료생도 671명에 이른다. 설계 단계로 넘어가기 전 사업계획을 점검하는 기능과 담당자 역량을 함께 키우는 지원 체계가 5년째 쌓이고 있다.
GH는 27일 수원시 GH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경기도
20년 넘게 빈터로 남아 있던 광교 택지지구의 소방서 예정지에 수영장과 체육관, 행정복지센터가 한 건물로 들어선다.
용인특례시가 1028억 원을 들여 짓는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넘었다. 광교택지개발에서 나온 개발이익금 249억 원이 이 사업에 들어간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의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10월 ‘우리조합 첫걸음 주민설명회’ 순차 진행모아통합기획·조합설립·사업시행 등 정보 제공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과 관련해 서울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주민 혼선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권역별로 ‘우리조합 첫걸음 주민설명회
전문가 위촉 가능하지만 실무인력 부족25개 구 심의 기준·처리 속도 편차 우려
서울에서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권이 자치구로 넘어가면 구청의 행정역량이 사업 속도를 좌우할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정비계획을 검토하고 관계 부서 의견을 조정할 실무인력과 경험은 자치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심의 기준과
‘기획ㆍ디자인’ 희림과 ‘제작ㆍ인프라’ 거광기업 결합…공동 신규법인 설립 추진공기 단축ㆍ친환경 강점에 완성도 더해…공공 넘어 민간ㆍ해외로 외연 확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와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거광기업이 손을 잡고 고품질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사는 기획·디자인과 제작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신규 법인을
건축사 자격시험이 2032년부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으로 개편된다. 실기시험 과제는 기존 5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실무수련은 2028년부터 일·시간 단위로 관리된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개선을 거쳐 2032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책상 앞에 앉아 기다리지 않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도내 시·군 공무원들을 직접 찾아가 공공건축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실무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군포시를 시작으로 17일 수원시, 24일 시흥시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자체의 시
경기도 공공건축물의 설계 품질을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책임지는 체계가 속도를 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026년도 건축기획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4월부터 실무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용인서부소방서(2025년 9월) △남양주 정약용펀빌리지
15개 자치구 128개 구역 대상 5월까지 집중 운영법률·감정평가·건축 전문가 동행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31개 모아타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현장 맞춤형 자문 효과가 확인되면서 대상지를 3배 이상 늘려 사업 기간을 기존 11년에서 9년으로 줄이는 데
43년 묵은 처인구청의 시계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줄기차게 추진해 온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사업 실현의 첫 관문을 넘었다.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
서울시가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와 운영해 온 민관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서정연과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정례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김준형 주택부동산정책수석,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 김준용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5개 지역을 확정하고 총 8642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에 나선다. 용도지역 상향과 도로 확폭 등을 통해 대단지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지역 주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4일 제1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동작구 사당동 202-29 일대 △관악구 은천동 635-540 일대 △관악구 은천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삼우)가 상업용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을 위해 손잡았다.
알스퀘어는 삼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국내 상업용 모듈러 건축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수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알스퀘어의 데이터 기반 건축기획과 사업성 검토 역량, 삼우의 설계·시공 기술력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
서울시는 서울시 정비사업 연합회(서정연)와 20일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두 번째 민관 협의회를 열고 정비사업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건축기획관. 주택부동산정책수석, 주거정비과장 등 정비사업과 주택정책 담당 공무원과 김준용 서정연 회장, 부회장 8명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 제기되는 시민 문의를 정리한 ‘소규모주택정비법령 질의회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일관된 기준을 마련해 구청별 해석 차이를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021년 사업 시행 이후 3년간 접수된 법령 질의 1100여 건을 분석해 빈도 높은 217건과 유권해석 50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2일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원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경기도 공공건설·건축 관계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을 담당하는 공공기관 실무자의 기획·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건축의 공공성과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25일 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컨소시엄과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 거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각가는 약 2조 원이며 연면적 평당 거래가격은 약 3320만 원이다. 이는 판교 업무시설 역대 최고가다.
이번 거래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운용 분배금과 매각차익을 합해 약 1조1200억 원의 이익을 투자자에게 실현했다
신속통합기획이 주택 정비 중심에서 도시정비형 재개발까지 확대된다.
9일 서울시는 올해부터 도심 내 정비예정구역을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공공정비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결정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도시정비형 부문)'에서 도심 내 정비예정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이들 대상지에 신속통합기획을 적용, 도심 정비·활성화를 더욱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