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6분께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불이 났으며,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오전 8시 20분께 주불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 정리와 재발화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
화요일인 오늘(20일)은 전국에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안팎 크게 떨어지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두고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하고 오래가는 한파가 한반도를 덮친다. 19일 밤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일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강한 바람이 동반되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도 나타나겠다.
눈·비는 오전까지…본격 추위는 19일 밤 시작
19일 오전까지는
경기 북부·충남권 새벽 한때 눈 날림… 출근길 짙은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7~6도·낮 최고 2~14도… 수도권·강원 영서도 한때 공기 탁해
토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새벽까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개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전
토요일인 17일은 평년보다 다소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6도, 낮 최고 기온은 2~14도로 예상된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며 강이나 호수의 얼음이 녹아 쉽게 깨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새벽까지 경기북부내륙과 인천·경기남부서해안, 충남권에는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강원 산지 최대 7cm 눈…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 기온 평년보다 높아… 동해안·경상권 건조특보 ‘화재 유의’
목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린 뒤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출근길에는 지표 부근 기온이 낮아 내린 비나 눈이 얼어붙는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
수요일인 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으나,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2~0도)보다 낮아 춥겠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일부 경상권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전국 흐리다 아침부터 차차 맑아져…낮 최고 -6~8도강한 바람에 해상 물결 높아…건조특보 지역 화재 유의
화요일인 13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등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 그치겠다. 눈·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며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쪽을
월요일인 오늘(12일) 전국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 사이 쌓였던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다. 서울 기준으로도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하락하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보온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3도, 낮 최고기온도 0~10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전국
금요일인 9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늦은 밤부터는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
금요일인 9일 전국적으로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 출근길 한파가 예상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찬 공기의 영향으로 서울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권을 중심으로 매서운 추위가 지
전국 곳곳에 강풍·풍랑·한파·건조 특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목요일인 오늘(8일)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특보를 발표하고, 오전 7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서해·동해·남해 전 해상과 수도권, 강원, 충청, 영
아침 최저 -14~-2도, 낮에도 영하권 머물러 전국 대체로 맑음…제주·전라 서해안 눈 비 건조특보 확대에 강풍까지 "화재 예방 신경 써야"
목요일인 8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치겠다. 전날보다 기온이 5~10도가량 뚝 떨어져 출근길 옷차림을 든든히 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
목요일인 8일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2도 사이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에 그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크게 내려가겠으며, 체감온도는 서울 영하 13도, 부산 영하
아침까지 내륙 눈 날림...빙판길 교통안전 유의낮부터 찬 공기 유입, 강풍에 체감온도 '급강하'서울 등 건조특보 확대 "화재 예방 비상"
수요일인 7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오전까지 내륙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고, 오후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화요일인 6일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진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 추위가 강하겠다. 북서풍 계열
절기상 ‘작은 추위’라는 뜻의 소한(小寒)을 맞은 월요일인 오늘(5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이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
아침 최저 -11~2도·낮 1~10도… 경기·강원 산지 영하 10도 안팎
일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이 날리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겠으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토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으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빙판길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