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3D 체형 분석 기기 도입…3달간 운동 미션 연계 프로그램 전개‘뚜벅포인트’ 등 기존 걷기 제도 이어 일상 속 운동 조직문화 확장
헥토그룹이 사내에 3D 신체 스캔 장비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참여형 프로그램 ‘한 살 빼기 챌린지’를 전개한다. 임직원의 건강을 조직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보고 기업 차원에서 체계적인 건강 증
건강·체험·공연 프로그램 진행...AI 신체측정·꿈 체험존 운영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가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26일 서울시는 체험형 도심축제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해치의 건강구조대’, 참여형 체험공간 ‘해치의 꿈
농식품부, 18일 충북 청주서 법률구조공단 연계 첫 운영올해 112개 시·군 353개소 운영…작년보다 운영 규모 20% 넘게 확대정신건강 상담·재택진료 확대에 소규모 정기왕진버스 도입…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
병원은 멀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은 떨어지는 농촌에 ‘왕진버스’가 진료를 넘어 법률상담까지 싣고 찾아간다.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농촌 왕진
대교와 대교뉴이프가 강원 횡성군과 협력해 지역 시니어들의 인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교·대교뉴이프는 횡성군과 시니어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교는 다음달부터 횡성군 내 성인 문해 교육기관인 ‘소망이룸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 ‘대교 브레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단 한 걸음이 탄소감축으로 이어진다. 수원의 대표 의료기관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팔을 걷었다.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은 넷제로 솔루션 기업 제로퀘스트와 탄소 감축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윤학근 윌스기념병원 행정부원장, 최충모 총무인사과장, 전애령 보건관리자, 한해수 제로퀘스트 대표이사, 김용현 팀
"현장에서의 작은 개선이 큰 성과가 된다."
윌스기념병원이 12년째 이어온 질 향상 경진대회에서 올해도 현장 의료진들의 실전혁신 성과가 빛을 발했다.
간호 프로토콜 표준화로 심뇌혈관환자 간호 역량을 끌어올린 51병동간호팀이 대상을 차지하며 병원 내부 혁신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윌스기념병원은 26일 수원 인봉홀에서 '윌스 직원이 만들어가는 혁신, 함께 도
대구동구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시니어 건강관리 모델 구축
교보생명 사내벤처 워크랩스튜디오는 이달 23일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과 함께 AI 보행 분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시니어 건강증진을 목표로 공동 사업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
전남도 보성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앱 활용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진행 중이다.
20일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소소한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중이다.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정착시켜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모바일을 활용해 보건정보를 효과적으로 안내·홍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자원재순환·정신건강·아동 및 장애인 지원 등 연간 6700시간 봉사 성과 공유‘오렌지 산타’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말 나눔 실천
한화생명이 올해 임직원 봉사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 봉사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봉사단원과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부산시교육청이 전국 학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열린 '2025년 제16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부산교육청은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해, 학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안전환경 우수 사업장 및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울산 사업장과 4개 파트너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안전환경 문화에 대한 대표이사의 방침과 실천의지를 전달하고 전사적 안전환경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2025년 안전환경 통합회의 및 교류회’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금호석유
수원특례시 광교1동이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경로당’ 개소를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생활복지 거점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교1동은 겨울철 한파쉼터 운영부터 건강·취미 프로그램까지 일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촘촘히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 기업과 개인 및 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가스안전공사는 2019년 안전전담부서 설립을 시작으로 근로자
울주군이 2026년 6월 군립병원 개원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군립병원 수탁운영기관인 온그룹의료재단과 울주군은 29일 군청 비둘기홀에서 '군립병원 개원준비 총괄 TF회의'를 열고 개원 일정과 인력 채용, 진료과 확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덕중 울주군 부군수를 비롯해 진병석 기획예산실장, 장래전 보건과장 등 군
양산시는 노인대학인 천성노인교실(학장 전인배)에서 19일 나동연 시장을 초청해 수강생 18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산시 노인복지 정책과 함께 웅상지역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시장은 웅상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
“산을 1시간 넘게 올랐지만, 식단 조절을 안 하니 똥배가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건강장수학교에서 식단과 함께 라인 댄스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니 배가 쏙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순 어르신은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지소가 운영한 건강장수학교 1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졸업생 대표로 연단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졸업생의 유머 섞인 졸업 소감에
LIG넥스원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증진 및 진료편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과 중앙보훈병원은 △공동사업 발굴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재활의료 지원 협력 등의 활동을 추진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는 최근 △굴뚝 점검 근로자 사망 △철도 점검 근로자 사망 등 잇따른 사망사고 발생으로 공공기관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에 따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
한전KDN이 임직원의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한전KDN은 올해 초 임직원 건강 유지·증진을 목표로 건강검진 100% 달성,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유소견자 사후관리 등을 포함한 세부 실행방안을 수립했다.
특히 전국에 사업소가 분포된 업무 특성을 고려해
복지부, 5일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통합돌봄 로드맵 논의
서비스 대상 어려운 노인·고령 장애인→정신질환자→대상자 확대 추진
통합돌봄제도가 2030년엔 재가임종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제도 단계별로 적용 대상을 확대하며 동시에 지원 범위도 넓히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에서
거울 앞에 선 시니어들의 표정이 환하다. “입꼬리 올리고, 발끝도 세워요!”
강사의 구령에 맞춰 몸을 들어 올리는 순간, 무겁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태안 백화노인복지관의 ‘시니어 발레’ 교실은 흔한 배움터가 아니다. 나이 앞에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며 여전히 아름답게 살아가는 이들이 비상하는 무대다.
나이 거스르는 ‘상승의 예술’
유엔(UN)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일 때 초고령화사회로 분류한다. 산아제한 정책을 펼쳤던 중국도 고령화의 그늘 속에 접어들었고, 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로 손꼽히던 베트남도 고령화사회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가 함께 늙어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고령화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