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신소재·신제형 분석법 공동 연구 추진식품연 패밀리기업 지정 받아 제품화·사업화 전 과정 협력
LG생활건강이 한국식품연구원과 손잡고 건강수명 연장 관련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과 사업화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및 분석기술 개발 등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
건강검진·수면·운동 데이터 연계실증 거쳐 주거 브랜드 적용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건강검진 결과와 주거공간에서 수집되는 생활데이터를 결합한 AI 기반 건강주거 모델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대와 'AI 기반 건강주거 생태계 구축 및 건강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IOST, 195억원 투입해 2031년까지 알츠하이머 치료물질·기능성 화장품 개발 목표연어 유래 후보소재, 세포 실험서 메트포르민보다 최대 56% 높은 노화 개선 효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400년을 사는 그린란드 상어, 4000년을 사는 흑산호 등 해양생물의 강한 생명력을 활용해 인간의 노화를 되돌리는 '역노화(Reverse Aging)'
신경과 전문의들이 치매 조기 관리와 뇌졸중 전문의 배치를 포함한 국내 뇌질환 치료 인프라 개선을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해외 표준 치료제가 도입되지 못하거나 필수 약제가 생산 중단되는 등 현황을 지적하며 낮은 약가와 수가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신경과학회는 22일 ‘세계 뇌의 날(World Brain Day)’을 맞아 서울 강남구 과학
연속혈당측정기 활용한 실천형 교육 도입…참가자 스스로 건강 변화 체감혈당 변동성·체중·허리둘레 개선…지속가능 식생활 교육 확대 추진
풀무원재단은 공무원연금공단과 함께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상반기 시니어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말 기존 '바른먹거리 교육'을 '지속가능 식생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항노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이를 먹거리로 판단한 빅파마·빅테크의 투자와 연구개발(R&D)이 확대되는 가운데, K바이오도 치료 전략과 기술 확보에 뛰어들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기업 턴바이오테크놀로지스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들이 사명 변경으로 연구개발(R&D) 목표를 명확히 하고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트렌드까지 발 빠르게 따라잡아 상업적 성공을 거두겠단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지아이롱제비티(GI Longevity)’로 변경했다. 바꾼 사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22일 프로젠(ProGen)과 항노화(anti-aging)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지아이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윤나리 전무, 김종균 프로젠 대표, 김세원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프로젠과 ‘항노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면역 증강을 위한 GI-102(지아이이노베이션) △근력 향상 및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GIB-7(지아이바이옴) △뇌인지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하는 PG-102(프로젠) 세 가지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동 연
유전자 검사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빈 마크로젠 최고과학책임자(CSO)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이투데이가 개최한 ‘2025 K-제약바이오포럼’에서 ‘유전검사와 생성형 AI의 융합: $100 유전자 분석 기술로 열리는 정밀 의학 100세 시대’ 발표를 진행했다. 이
앞으로 50년 내 한국은 생산연령인구(15~64세)보다 고령 인구(65세 이상)의 비율이 높아져 ‘노년부양비’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건강한 노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강조된다. 미국, 일본 등 한국보다 인구 고령화를 먼저 경험한 선진국들은 국가적 차원의 노화 연구와 국민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
생명보험협회와 서울시는 서울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손목닥터 9988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보협회는 서울시와 많은 시민이 손목닥터 9988에 참여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저변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생활습관 정착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2021년
에이치이엠파마가 장내 미생물 연구를 통해 노화로 인한 질환 개선 가능성을 규명하고, 체중 감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 손실 문제를 완화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산학연 공동 연구팀이 협력해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고 한다.
에이치이엠파마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류동렬 교수팀을 비롯해 충남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4 KRPIA ESG 가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KRPIA는 28일 이사회 미팅을 통해 ESG 가치보고서의 첫 발간을 기념하며, 제약산업에서 ESG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미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총
현대건설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시니어 주거 문화를 선도할 역량을 강화한다.
25일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 주거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노인복지주택 사업 모델 개발 △노인복지주택 공모사업 추진 위한 공동투자·개발 등에 협력하고 노인복지주택과 관련된 전반적인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일본 사쿠라쥬지그룹(医療法人桜十字)의 의료기관인 ‘Medimesse’와 보건의료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만성질환 증가 등 유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한·일 양국이 보건의료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의료사업
현대건설이 미래형 건강주택 혁신 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를 개발 중인 가운데 네이버의 초대규모 인공지능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AI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에 나섰다.
21일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AI 및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모델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현대건설이 생명공학·유전자 검사 분야 세계적 기업들과 입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주거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개발에 나선다.
1일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생명공학 분야 세계 1위 기업 미국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국내 대표 유전자 분석·검사 서비스 기업 마크로젠과 유전자 분석 기반의 미래 건강주
바디프랜드가 1년 이상 재직한 전 직원 907명에게 경영성과포상금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1일 바디프랜드는 사내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 임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알렸다. 포상금은 직원별로 평가를 통해 최대 기본급의 150%까지 지급됐다.
더불어 회사 발전과 성장에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식생활평가지수 원시자료 공개
70세 이상 66.1점 ‘전 연령 최고’, 성인 평균 58.6점보다 높아
‘아침식사 섭취’ 영역 9.51점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아
70세 이상 고령층의 식생활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 섭취’ 점수가 다른 연령대보다 월등히 높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