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단순한 주거공간 제공을 넘어 돌봄, 일자리,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특화주택’ 공모를 통해 주거 복지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60일간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
서울 성동구가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과 왕십리·금호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잇달아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이달 8일 왕십리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갖춘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왕십리2동 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지하에는 동아리방과 건강상담실, 1층에는 스마트헬스케어센터, 2층에는 다목적실, 3층에는 프로그램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해 10월 체결한 서울시·한국노바티스·대한심혈관중재학회 3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서울시 직장인 대상 ‘찾아가는 혈관건강 상담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혈관건강 상담실’은 서울시민 이상지질혈증 예방·관리 체계 구축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선보이는 첫 공식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민의 이상지질혈증을 포함한 대사증후
서울 관악구가 찾아가는 건강검진의 일환으로 ‘결핵 검진’과 ‘우리 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원 등 결핵 발병 고위험 집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이동식 차량에서 흉부 X-선을 촬영하고 원격 판독을 통해 진행되며, 이상 소견자는 가래 검사 등
시청 지하 1층 청년활력소 확대개관…만19~39세 청년 대상청년 취업·진로, 재무상담, 심리상담 등 무료 이용
# 화상 면접을 본다는 것은 노트북과 같은 장비가 없는 저를 좌절에 빠뜨리게 했습니다. 하지만 청년 활력소가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화상 면접에 필요한 좋은 장비와 친절하게 문의 답변을 해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화상 면접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중구는 자치구 최초로 관내 호텔 1곳을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를 위한 임시 생활시설로 지정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정부 지침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가 의무화됐지만 가족 간 전파를 우려한 개별 격리 수요가 급증하고, 서울시 격리시설 이용에도 한계가 있다"며 "지낼 곳이 마땅치 않은 해외입국 주민을 위해 직접 나선
삼성물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설 현장의 협력사 근로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맞춰 삼성물산 안양덕천재개발 현장에서는 지난 6일 안전 우수자 시상식과 함께 어버이날을 기념해 삼성물산 현장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협력사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삼성물산
안랩은 청소년 대상 보안의식 제고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8일 성남시 성일정보고등학교 1학년 학생 416명을 초청해 ‘안랩 보안 바로알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안랩의 보안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최신 보안 상식과 함께 보안 업무 및 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이 어떻게 보안전문
박원순 서울시장은 본격적인 겨울한파를 앞두고 28일 오후 8시30분부터 서울역 일대 노숙인들의 지원 시설을 살핀다.
박 시장은 먼저 노숙인들의 주거·일자리·시설업소에 대한 상담과 서울역과 용산역을 순찰하는 '서울역 희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본다.
이어 '정신건강 상담실'로 자리를 옮겨 정신질환이나 알콜중독으로 고통받는 노숙인들을 상담하고 병
서울 동작구 사당보건분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이 구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구는 올해 4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구민들의 건강을 살피겠다고 18일 밝혔다.
30세에서 64세 사당지역 주민과, 구민,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에서는 고혈압과 당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인천 남동, 광주 하남, 경기시화산업단지에 근로자건강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산업단지가 단지 근로생활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QWL밸리 사업의 일환으로 ‘즐겁고 안전한 산업공간 조성’을 위해 개소된 것.
QWL(Quality of Working life) 밸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물에 타먹는 신개념 변비약 둘코락스 발란스의 브랜드 홈페이지(www.dulcolaxbalance.co.kr)를 개설, 소비자 회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둘코락스 발란스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회원에게 제공되는 '변비 자가진단 서비스'.
이 코너에서는 8가지 항목에 본인의 상태를 체크하면, 자신의 변비 증상이
스포츠 선수와 마찬가지로 직장인들도 슬럼프에 빠진다(?).
원래 ‘슬럼프(Slump)’는 갑자기 성적이 일정기간 동안 부진한 운동 선수들에게 자주 쓰는 말이다. 하지만 이 개념은 이들에게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니다. 기업에 몸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채용 전문 기업인 코리아 리크루트가 지난 4월 직장인 862명을
국토교통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맞춤형 특화주택’은 단순히 사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같은 세심한 편의시설은 물론, 경로식당·건강상담실·교양강좌실 등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나이 들수록 가장 큰
국토교통부는 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 특정 수요자에 맞춘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공공주택사업자(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공사 등)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 및 멘토링, 심리상담 등 서비스도 공공주택사업자가 지자체 등과 협력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