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남대학교와 함께 광주지역 5개 학교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2월까지 진행된다.
대상 학교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전남여고, 대촌중앙초, 광주중앙초, 임곡중, 광주체육중 등 5개교다.
전남대 지리학과 학생들은 지난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의회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최종 승인을 환영했다.
대학병원 설립과 필수의료 확충 등 후속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촉구했다.
순천시의회는 교육부의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승인 관련 입장문을 통해 "이번 승인은 순천시민과 전남 동부권 주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와 단합된 힘이 이뤄낸 성과이다"고 전했다.
따라서
바이오·보건의료 진로교육 확대내년 3월 인재학당 '만인재'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남원시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발맞춰 바이오·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남원시청에서 천호성 교육감과 양충모 남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인재 육성과 정주여건
6300억 투입, 도청신도시 13만362㎡ 터에 조성 500병상 대학병원 건립·의대 정원 40명 규모의료환경 개선, 바이오·의료산업 성장 전환점 기대
경북도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성공했다.
경북도는 교육부가 4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은 대구·경북 분리 이후 45년 만에 국립의대를 갖
2030년 신입생 입학 목표…의대·교육병원 설립 추진목포대 재심사 요구 불수용…정부 “추천 반려할 수준의 하자 없어”2032년 이후 추가 정원은 2029년 수급 재추계 때 논의
국립순천대와 국립경국대에 의과대학이 신설된다. 정부는 순천대에 60명, 경국대에 40명의 의대 정원을 배정하고 2030년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의대와 교육병원 설립을 추진한다.
주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 해소하는 것이 지방정치의 본질… 현장 중심 책임 행정 강조인구 감소·청년 유출 극복 위한 정주 여건 개선 제시… “청년이 꿈꾸는 포항 만들 것”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경북대학교에서 지방자치론 수강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특별강의를 열고,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과 지방정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나란히 청룡 트로피를 품었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이번에는 함께 손자국을 남겼다. 부부 동반 수상의 벅찬 기억부터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까지 풀어놓으며 수상 이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수상자인 현빈과 손예
97년 전 광주에서 시작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가 수원의 한 중학교 등굣길에서 다시 펼쳐졌다.
옛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친구들을 맞이한 곳은 1920년 항일비밀결사 구국민단의 활동과 인연이 있는 수원삼일학교의 역사를 계승한 삼일중학교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 장면을 소개하며 1929년 학생독립운동과 1960년 4·19혁명을 잇는 학생들의
초·중·고 9428명 조사…“뉴스·영상 진위 확인법 배우고 싶다”내년 찾아가는 교육 5000학급 지원…수업자료 매년 20종 보급
고등학생 10명 중 6명이 온라인 허위·조작 정보를 접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참여 경험은 줄어 교육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학교급·학년별 수
21억 원 투입해 놀이·휴식·배움 공간 조성 실내놀이터 확충…아동친화 학교환경 구축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놀이와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도내 초등학교 24개교를 대상으로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실과 복도 홈베이스 등 학교 내 공간을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아동친화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집과 도시를 만드는 공기업이 아이들의 디지털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학교 현장으로 나섰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년째 이어온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용인 이현초등학교로 확대했다.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교육을 이수해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현장형 사회공헌이다.
올해는 경기도내 20개 학교, 130개 학급, 약 33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장학생 245명 추가 선발…교육복지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후손·선행학생 등 장학사업 지속 추진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가 연말까지 학생 245명에게 2억1500만 원의 장학금을 추가 지원한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2일 경북교육청에서 ‘2026년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전국 평균 보다 4%포인트 높고 수도권 평균과 비슷한 수준반도체 이차전지 등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취업 연계 제도신입생 평균 충원율은 97.8%, 전년보다 2.0% 상승
경북도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운영하는 도내 9개 대학 계약학과 충원율이 64%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계약학과를 지역 인재 정주
성평등가족부가 청소년들이 일상 속 성별 고정관념을 돌아보고 차별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참여형 성평등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성평등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이달 서울 소재 중학교 2개교에서 ‘당연함 너머, 함께 해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가상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뒷받침할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2.8% 늘어난 820조9000억원을 제시하고 국회에 법정기한 내 처리를 요청했다.
이 대통
경기도 중학교 1학년의 디지털 기본 소양이 1년 새 떨어졌다. 정보와 콘텐츠를 다루는 능력은 올랐지만 디지털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쓰는 능력은 뒷걸음쳤다. 초등학교 4학년은 평균이 올랐지만 도시에서만 올라 읍·면과의 격차가 2.6점에서 4.3점으로 벌어졌다.
특히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폰 프리스쿨'에 이어 생성형 AI 사용 제한을 검토하는 가운데 나온
유럽 르네상스의 발상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 르네상스 2.0'을 꺼내들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삼은 용인과 문화예술의 역사를 지닌 피렌체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청년 인재를 교류하자는 제안이다.
피렌체 부시장은 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배우려는 현지 청년들이 용인의 대학에서 교육받을 기회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 시장은
박시홍 부군수 참석, 베트남 밸리 추진 방향 홍보 귀환가정 자녀 지원·대학 교류 협력 논의
봉화군이 베트남 현지에서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알리고 교류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봉화군은 28일 베트남 호치민 국립경제대학교에서 열린 ‘한-베 경제협력 글로벌 포럼’에 박시홍 봉화부순수 일행이 참석해 K-베트남 밸리 발전 구상을 공유하고 한·베 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세계 반도체 장비기업 ASML 최고경영진을 만나 용인 반도체산업의 장비 기술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반도체 생산라인 10개를 뒷받침할 극자외선(EUV) 장비의 적기 공급 중요성을 강조하고, 원삼면 기술지원센터 설치 협약으로 이어진 ASML과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했다.
29일 용인특례시에
재산 총액 늘었지만 확보기준액 상승…법정부담금 부담률도 하락대학 기숙사 수용률 21.7%…현금 일시납 여전히 절반 넘어
올해 사립대학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이 96.2%로 지난해보다 하락하며 100% 아래로 내려갔다. 보유 재산은 늘었지만 확보해야 하는 기준액이 더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대학 기숙사 수용률도 전년보다 소폭 낮아졌다.
교육부와
“정년퇴직 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일본은 이 질문에 가장 먼저 직면한 나라다. 그 해답의 한가운데에 ‘고령자대학교’라는 독특한 평생학습 모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오사카부 고령자대학교는 일본 시니어 평생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고령자의 삶을 다시 사회와 잇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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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중단 서약 300만 명 돌파…여성 노인 4명 중 1명 서약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9일 기준 300만3,177명으로 제도 시행 7년 6개월 만에 성인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중장년층을 위한 대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서울마이칼리지’의 2025년도 운영대학으로 서울시립대, 한양대, 동국대 등 17개교를 선정했다. 올해는 총 2,100여 명의 중장년 시민에게 재취업, 전직, 창업 등 인생 2막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마이칼리지’는 ‘서울(Seoul) 중장년 시민(Middl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제1회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마무리하고 우수학교 4곳에 간식차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학교 학생들이 투표로 정한 주제에 따라 총 1200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항전은 올해 1학기 ‘업클래스 주니어’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금융·경제 지식을 퀴즈로 복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