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식 제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오세조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장,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협회 회장, 권영길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진병호 중소형연합회장, 이승환 대형연합회장, 강창일 위원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장
정운찬 전 총리(현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는 5일 “동반성장이 양극화 문제를 완화해 사회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그랜드홀에서 ‘미래를 위한 선택, 동반성장’ 출판기념회를 갖고 동반성장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동반성장에 실패하면 서민경제가 파탄나고 경제전체가 파탄나고 사회가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오는 5일 오후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저서 ‘미래를 위한 선택, 동반성장’ 출판기념회를 연다.
정 이사장은 이번 책에서 그의 동반성장론을 재정립하는 한편 초대 동반성장위원장으로서의 경험·깨달음, 경제학자로서 고민해 온 우리사회의 나아갈 방향과 모색해야 할 방안 등을 담았다.
정 이사장은 “동반성장은 결코 강자의 것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등 여야 의원 8명이 일본 아베 신조 총리를 만나기 위해 8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황 대표의 경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메시지를 구두로 전달할 가능성이 높아 이를 계기로 경색된 한일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국회 한일의원연맹에 따르면 연맹 회장인 황 대표를 비롯해 같은 당 김태환 남경필 심윤조 최경환, 민주통합당 강창일
동반지수 평가 기업이 100개사로 확대된다.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은 13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 2주년 기념식에서 “내년까지 동반지수 평가 대상 기업을 100개사 이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제조업 국한돼 있는 동반성장 정책을 금융·유통·의료 등 분야로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반성장 지수평가는 국내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협력중소기업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 관리예방 센터 지정과 백신·의약품 연구 개발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츨됐다는 소식에 영진약품이 강세다.
영진약품은 12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전일대비 2.94%, 50원 오른 1750원을 기록중이다.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강창일 의원(민주통합당)은 아토피질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아토피질환 예방관리법안’을 마련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거캠프의 전국 시·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서울에는 노웅래 의원이 부산에는 조경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전남지역 상임고문을 맡았다.
문 후보 캠프 측은 12일 이 같은 인선을 담은 전국 시·도 선대위원장 선임현황을 발표했다. 시도당위원장인 당내 인사로 임명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신망이 높은 시민사회 대표적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5일 선대위 산하 ‘민주캠프’ 내 진실과 화해 위원회 위원장으로 유인태 의원을 임명했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진실과 화해 위원회는 불행한 과거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문 후보의 뜻에 따른 것”이라며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
유 의원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1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 연말 대통령선거 출마 여부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독자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최종목표는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발언을 해 그 진의를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 저서 ‘안철수의 생각’ 발간과 민심 청취 등을 통해 사실상 대선 탐방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안 교수의 이 발언은 상황에 따라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제4차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들’ 헌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창일 국회 지식경제위원장, 김진형 중소기업비서관,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동선 중소기업연구원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창의와 혁신으로 견실하게 기업을 경영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모범중소기업인을 ‘중소
민주통합당 등 야당은 이명박 정부가 정권말 대형 국책사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KTX 민영화, 인천공항 민영화, 차기 전투기 구매 사업 등을 무리하게 추진하기 보다 차기정부에 넘겨야 한다는 게 야당의 입장이다.
야권은 현 정부가 대형 국책사업을 강행하면서 예산 분배 등 정책 우선순위에 문제가 있고 “임기 말의 대형 국책
19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장에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내정됐다.
친박(박근혜)계 3선인 유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92표를 얻어 34표에 그친 황진하 의원을 압도적 차로 제쳤다.
새누리당은 앞서 5일 자당 몫 상임위원장 10자리 가운데 9자리 인선은 내부 정리를 통해 결정했으나, 국방위원장은 두 의원이 신청해 표결에 부쳤다.
이에 따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위원을 확정지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은 △12월 대선 △상임위원장 유무 △전문성 및 여성 할당 △민주당 의원 부재지역 지원 △지역적 특성 △의원들 희망상임위 등을 고려해서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민주당의 위워장, 간사, 위원 등의 배정 결과다.
△법제사법위원회 (7)
- 위원장
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원장의 인선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새누리당은 10석 가운데 9석, 민주당은 8석의 위원장직을 내정했다. 다만 여당 몫인 국방위원장은 두 명이 의원이 신청함에 따라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민주통합당은 5일 자당 몫인 8명의 국회 상임위원장 인선을 완료했다. 앞서 새누리당은 10석 중 9석의 인선을 마무했고 1석은 오는 6일 의원총회
민주통합당은 5일 신계륜(4선) 의원을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에, 박영선 (3선) 의원을 법사위원장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위원장은 신학용, 농림수산식품위원장은 최규성, 지식경제위원장은 강창일, 보건복지위원장은 오제세 의원이 각각 내정됐다. 또 국토위원장은 주승용, 여성가족위원장은 김상희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고위정
19대 국회에서 정무위, 기획재정위, 지식경제위, 국토해양위 등 경제 관련 상임위를 이끌어갈 위원장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 모두 경제민주화를 화두로 삼은 데다 최근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가 국내 실물경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까닭에 이들 위원장직의 임무는 여느 때보다 무거운 상황이다.
먼저 정무위의 수장으로는 새누리당 김정훈 의원이
19대 국회 상임위 구성을 놓고 재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기업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지경위, 환노위, 국토위 등 상임위에 반재벌 성향의 의원이 배정될 경우 앞날이 순탄할 리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재계는 해당 상임위 예상 멤버에 대한 정보 수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과반수를
민주통합당은 19일 문성근 대표 대행 등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회를 개최했다. 의석이 87석에서 127석으로 늘어난 만큼 이 자리에서 참석한 당선자들은 각양각색의 자기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제주 3석을 싹쓸이한 강창일(제주갑), 김우남(제주을), 김재윤(서귀포시) 당선자를 대표해 자기소개를 한 강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