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제17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진 12일째인 지난 13일 참가대원 가족을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충남 부여군 인근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20박 21일간 587.3km의 길을 떠난 144명의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220여명은 이날 부여군에 위치한 장암초등학교에서 대원들과 만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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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이 치매와 항암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실에서 강신호 회장, 김병문 연구본부장, 윤태영 혁신신약연구소장과 프라이부르크 대학 한스-요헨 쉬버 총장, 귄터
동아제약이 1일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17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대장정은 144명의 참가 대원들이 ‘늘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총 20박 21일간 587.3km를 걷는다.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시작으로 목포, 정읍, 익산, 부여, 평택, 안산 등을 거쳐 제17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천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디엠 바이오(DM Bio)공장’준공을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본격화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생산할 DM Bio공장 준공식을 열고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DM Bio공장은 전체부지 4만4000평에 연면적 6580평에 달
△STX중공업, 자본 50% 이상 잠식…매매거래 정지
△[조회공시]현대상선,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추진설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주식 전량 처분 결정
△S&T모터스, 방산 물품 생산 중단 결정
△JS전선, 거래소에 자진상장폐지 신청서 제출
△신동주 부회장, 롯데제과 지분 추가매입
△태영건설, 국민연금이 지분 9.69% 보유 중
“올해 전경련은 기업환경 개선, 창조산업 프로젝트 발굴, 주력 산업 재도약 방안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20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3회 전경련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허 회장, 강신호 회장 등 회원기업 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전경련은 ‘2014년 사업계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본사 신관 로비에서 관내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명절 보내기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40포의 쌀이 전달됐다. 쌀 구입 비용은 지난해 동아쏘시오그룹이 개최한 ‘사랑나눔바자회’의 수익금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임원진 등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제약사들이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 마케팅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사실 제약사는 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주력하다보니 브랜드 네임에 큰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이 현실. 하지만 최근들어 일반 소비자 공략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관련업계에
제약업체들이 ‘글로벌화’를 신년 화두로 내걸었다. 최고경영자(CEO)들은 신약개발·해외수출·인수합병(M&A) 등을 통해 다국적 제약사의 파상공세에 맞서 경쟁력을 키워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창조와 혁신의 조직문화 창달’을 주문했다. 이 사장은 “사업부 중심 현장영업 강화와 클린영업 확대·발전, 혁신신약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글로벌 제약기업을 향한 한해를 시작했다.
강 회장은 신년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일한다면 그 마음가짐이 곧 국내를 넘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각자 맡고 있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13일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를 위해 ‘밥퍼나눔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행사에는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했다. 공동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가 따뜻한 밥과 반찬을 준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800인분의 무료 급식과 후원금
동아쏘시오그룹은 12월 1일 창립 81주년을 맞아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부회장을 비롯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임직원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창립 8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창업주 고 강중희 회장과 선배들에 대한 묵념과 장기근속 및 회사의 발전에 공을 세운 임직원 20
CJ프레시웨이의 새 수장, 강신호 대표가 요즘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CJ그룹이 총수 부재에 따른 ‘경영 공백’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체 카드’로 투입된 만큼, 부진한 실적을 벗어나기 위해 고심 중이다.
15일 CJ프레시웨이 따르면 강 대표는 현재 내년 사업계획 전략 짜기에 돌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내년 사업계획 전략을 수립
CJ프레시웨이는 프랑스계 다국적 기업인 소덱소코리아의 단체급식 부문을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1991년 설립된 소덱소코리아는 오피스, 산업체, 호텔 등 약 25개의 단체급식장과 해상에서의 선박 급식, 건물 시설 관리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지난해 6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에서 20년 이상 육상 및 선박에서의 급식과 시설 관리 등의 사업을 하던
국내에서 반세기 동안 170억 병이 넘게 팔린 ‘박카스’는 지금까지 풀린 박카스 병의 길이를 더하면 지구를 50바퀴 돌고도 남는다. ‘박카스 신화’라는 말까지 만들어 내며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로 자리 잡은 박카스가 이제 세계인들의 피로회복제로 거듭나기 위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박카스는 현재 28개국(미국, 중국, 필리핀, 몽고, 캐
CJ그룹이 수시인사를 한 지 25일 만에 또 다시 깜짝 인사를 진행,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올해 1월 실시한 정기인사 보다 2개월여 앞당긴 것으로, 재계를 통틀어 가장 먼저 진행됐다. 일각에서는 이재현 회장 부재 상황에서 조직 기강을 세우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CJ그룹은 성과주의 원칙에
CJ그룹이 성과주의 원칙을 앞세운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이재현 회장의 부재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젊고 창조적인 인재를 대거 등용했다.
CJ는 30일 변동식 CJ오쇼핑 신임 공동대표,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겸 CJ E&M 대표이사를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1명에 대한 2014년 정기임원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동아쏘시오 R&D센터에서 '동아치매센터'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매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치매센터는 민간 주도로 설립되는 치매 전문 연구센터로 전 세계적인 노력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한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세계적인 연구기관 및 전문가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한국과 대만 경제계가 저성장의 해법으로 각각 창조경제와 히든챔피언을 제시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중화민국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함께 23일 개최한‘제38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에서 한국과 대만 경제계는 양국이 당면하고 있는 저성장을 타개할 방안을 공유했다.
한국은 저성장 타개책으로 ‘창조경제’를 제시했다. 엄치성 전경련 국제본부장은 창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