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우리는 가족입니다’를 주제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다음달 3일과 4일 행사가 풍성하다. 영등포점ㆍ부천상동점ㆍ강서점ㆍ김해점 등 30개 점포에서는 이틀간 오후 4시에 레고 닌자고, 또봇 쿼트란, 뽀로로 자동차 등 어린이 완구를 경매로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e파란재단 고객모금함에 기부한
아프리카산 바나나가 아시아 최초로 판매된다.
홈플러스는 3일부터 영등포점ㆍ강서점ㆍ부천상동점 등 20여개 점포에서 아프리카 바나나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바나나의 대표 산지인 필리핀에 지난해 태풍과 폭우 등 자연 재해가 몰아치면서 바나나 가격이 상승해 새로운 바나나 소싱처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마타누
KT스카이라이프는 초고화질(UHD) 방송의 대중화를 위해 LG전자와 ‘UHD TV와 UHD 방송서비스 관련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UHD 방송수신기 개발·보급확산, △UHD 콘텐츠 제작, △UHD TV와 UHD 방송 공동 마케팅, △UHD 기술 교류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 SPA(제조·유통·의류 일괄) 브랜드 유니클로의 성장세가 거침없다. 국내 매장수가 100개를 돌파한 가운데 매출액도 전년 수준을 넘어섰다. 이 추세라면 내년 국내 법인 매출액 1조원 달성 목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23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한국법인 FRL코리아는 8월 회계연도 마감 기준 105개 유통망을 구축했다.
사상 최대의 불황과 규제로 어려움에 빠진 대형마트가 ‘카테고리’형 매장으로 활로를 찾는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차별화’가 해법이라는 것.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동수원점과 대전 유성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카테고리’형 매장 콘셉트를 적용했다. △베이비월드 △NO.1 키즈 △토이월드 △상상노리 △푸드카페 등 분야별로 나눠 온 가족이 쇼핑을 같이 즐길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생활용품 브랜드 모던하우스는 다음달 6일까지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등에 입점해 있는 전국 31개 모던하우스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침장, 주방 상품,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모던하우스의 대표 인기 상품 6000여개 제품이 대상이며 최대 5
유니클로는 3일부터 12일까지 고객 감사 축제 ‘유니클로 THANKS DAY’를 실시한다.
폴로셔츠와 기능성 이너웨어인 에어리즘 브라탑을 3일부터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리넨셔츠는 2만9900원에 UV카디건은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치노팬츠와 드라이T, 프리미엄코튼T 등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박성수 이랜드 회장이 광주광역시에 백화점과 쇼핑몰을 동시에 열고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이랜드는 5월 29일 광주 밀리오레 자리에 20~30대를 타깃으로 쇼핑몰인 ‘NC 웨이브’를 선보인다. 이어 6월 2일 현대백화점 광주점을 ‘NC백화점’으로 간판을 바꾸고 직접 영업에 들어간다.
박 회장은 쇼핑몰과 백화점을 동시에 열어 ‘투트랙 전략’을 통해
“올해는 규제로 시작해 규제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A 대형마트 관계자가 현장에서 전한 2012년 유통 키워드다.
지난해 말 대형마트와 SSM을 대상으로 의무휴무 및 영업시간 제한을 주요 내용으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4월부터는 대형마트와 SSM에 대한 영업 규제가 시작됐고, 이로 인해 대형 유통업체의 매출은 지속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의 회사 몸집 키우기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공격적인 M&A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현재 흩어져 있는 계열사를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 서울에 대규모 사옥 신축하겠다는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박 회장의 이같은 무한경영은 패션·레저 업체로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톱 클래스에 오르기 위한 단계를 밟는 것으로이랜
신한금융그룹이 예한별저축은행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지역 제2금융권 고객확보 차원에서 예한별저축은행 인수전 참여를 결정했다.
예금보험공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예한별저축은행은 옛 진흥저축은행의 계약을 이전받은 가교저축은행이다.
서울 강남 본점을 포함해 여의도점, 교대점, 강서
홈플러스가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건강한 가슴 따뜻한 가격’이라는 슬로건 하에 18일부터 31일까지 언더웨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발 기간동안에는 ‘건강한 브라 착장법’ 교육이 진행된다. 19일에는 강서점, 금천점 등 5개 점포에서, 26일에는 동수원점, 대구점 등 4개 점포에서 전문 언더웨어 업체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이랜드가 쌍용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최종 인수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건설경기가 극도로 침체된 시점에 헐값 매각 논란이 여전한 데다 우리사주조합과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쌍용건설이 이랜드에 반감을 드러내는 등 집단 행동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격 협상 과정에서 예정가격 이하로 인수가가 결정될 경우 헐값 매각에 따른 매각 유효성
홈플러스는 점포 주차장에 LED 조명 및 원격 조도조절(Dimming)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IT 기반 ESCO(에너지절약전문기업) 시범사업 및 실증시험’에 참여해 주차장의 기존 형광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본사에서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전력 낭비를 최소화할 수
서울 등 전국 114곳의 대형마트(할인점)와 기업형슈퍼마켓(SSM) 210곳이 동시에 첫 강제휴무를 시행한 22일. 이날 이마트 41개 지점, 롯데마트 30개 지점, 홈플러스 43개 지점 등 전국의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중 30%가 의무 휴업했다. 하지만 전통시장 인근 대형마트가 모두 문을 닫았음에도 전통시장은 오히려 썰렁했다.
현대화된 주차시설,
…
"항상 일요일 오전에 홈플러스로 장을 보러 오는데 가양점도 강서점도 문을 닫았네요. 다둘러보고 여기(이마트 가양점)까지 왔는데 닫았네요. 인근에 마땅히 장볼 곳도 없는데...목동 등촌시장까지 가야되는건지..아이들 과자도 사야하고 불편해서 항상 마트만 이용해왔는데..올때마다 마트 쉬는날인지 확인해야된건지.."
22일 문이 굳게 닫힌 이마트 가양점
강서구 유통법 조례에 따라 22일 첫 강제휴무에 들어가는 이마트 가양점의 전날 풍경은 차분한 봄비 날씨와 대조를 이뤘다. 21일 오전 9시 1층 식품 매장, 2층 생활용품 매장에서 대형마트 강제휴무를 두고 전투의지를 다지는 직원들의 아침 조례가 열렸기 때문이다.
해당층 담당자는 수십여명의 직원들 앞에서 “요새 쿠폰 상품 등 매출이 급감했는데 (이번 휴무
코스트코와 이마트가 이끌어온 창고형 할인매장 시장에 롯데마트가 가세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서울 금천매장을 창고형할매장으로 리모델링해 오는 7~8월쯤 개장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광주 첨단지구에도 창고형할인매장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마트 금천 창고형 할인점은 회원제로 운영된다. 기존 창고형 할인점 중 코스트코는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고 이
홈플러스는 영등포점, 월드컵점, 강서점, 동대문점, 안산점, 북수원점 등 6개 점포가 ‘실내공기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실내공기질 인증’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아이숨지수(i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기업 및 단체의 매장과 이용공간의 실내공기 품질과 그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실시한 2011년 그린유통업체 평가에서 자사가 업계 최다 ‘우수 그린유통점포’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 경기 및 6대 광역시에 소재한 백화점 및 대형마트 총 81개 점포에 대한 방문조사를 통해 에너지 절약, 녹색소비 활성화 활동 등에 대한 실태를 분석해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10개 점포를 ‘우수 그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