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9억 원(10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동아’로 31억5000만 원에 거래돼 7억 원(28%) 올랐다. 3위는 성동구 ‘래미안옥수리버젠’으로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권 부동산 시장이 숨을 죽인 가운데 수서역 인근 지역이 KTX수서역 개통 호재를 안고 나홀로 상승하고 있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KTX수서역이 12월에 개통된다. 개통까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것이다. KTX 수서노선은 수서역~동탄역~평택 지제역까지 연결되는 총 61.1Km 구간이다. 한강 이남 거주자들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