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3일 상장회사회관에서 ‘제2회 중견기업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50년 역사의 반도체·디스플레이·로봇 장비 전문기업 제우스의 혁신 전략 및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는 ‘제우스 50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끈 기업가 정신’ 주제 강연에서 “조부인 이겸로 선생께서
KBI그룹이 그래핀 복합소재 사업 협력을 위해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27일 서울시 용산구 갑을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과 최진영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I그룹은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가 개발한 그래핀 복합소재를 활용한 관련 제품의 시장성을
동양이 2개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섬유사업부문 매각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47분 현재 동양은 전일 대비 5.91%(65원) 오른 1165원으로 거래중이다.
동양은 섬유사업부문 인수 희망의사를 밝혔던 2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각 관련 협상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전일 지난 2월 25일 갑을합섬과 체결했던 매각에
강도 높은 경영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동양그룹이 ㈜동양 섬유사업부문 매각 대상자를 변경한다.
동양은 공시를 통해 “섬유사업부문 매각을 위해 갑을합섬과 체결했던 양해각서(MOU)를 해지하고 다른 인수자를 찾을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동양은 지난 2월25일 갑을합섬과 대구공장, 의령공장, 인도네시아 공장을 포함한 ‘섬유사업부문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
동양그룹이 레미콘 공장 6개를 매각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붙였다.
동양은 20일 광주소재 레미콘공장 4곳을 7개사에 200억원에 영업 양도하고 경기도 화성시 소재 화성레미콘 공장 자산도 세종레미콘에 53억원에 넘겼다고 밝혔다. 또 16억5000만원 규모의 경주레미콘 공장자산도 영남레미콘에 양도했다.
이에 따라 동양의 고강도 구조조정은 원활히 진행
동양네트웍스가 26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거래일대비 195원(14.94%) 급등한 1500원을 기록중이다.
동양네트웍스는 동양그룹의 계열사로 금융권에 특화된 시스템통합(SI)업체다. 시스템통합(SI), 아웃소싱, 컨설팅, 솔루션 등 IT서비스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동양의 M&A(인수&합병) 기대감에 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돌입한 동양그룹이 3개월 만에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6일 동양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고강도 경영개선에 관한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주요 사업부문에 대한 구조조정과 유동화 작업을 통해 지금까지 약 6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는 지주회사격인 ㈜동양의 주력 사업부인 가전사업부를 비롯한 섬유 등 다
㈜동양이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가전사업부인 동양매직을 떼어내기로 했다.
동양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동양매직에 대한 물적분할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분할 방식은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로 진행되며 분할 후 존속 회사((주)동양)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 남는다.
동양그룹은 내달 2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동양그룹이 섬유 사업 부문 매각을 결정했다.
동양그룹은 25일 (주)동양이 섬유사업부문 매각을 위해 갑을합섬(주)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바인딩 MOU(구속력 있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실사 등 남은 절차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최종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매각 대상은 (주)동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를 열어 갑을오토텍과 AXES홀딩스의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갑을오토텍은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643억5000만원, 순이익 153억2900만원을 달성했다. 갑을합섬(90.0%)
코에프씨 KBIC프런티어(10.0%)가 주요 주주로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360~42
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관계회사 제도에 따라 개별기업 규모로는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지만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이 아닌 897개사를 발표했다.
관계회사 제도는 특정 기업이 근로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더라도 모(母)기업이 대기업이면 매출액, 지분율(30% 이상), 자본금 규모를 합산해 중소기업 여부를 가린다.
이 회사들은 향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