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이방카 트럼프 미 대통령 대표단 단장 일행과의 만찬에서 어떤 메뉴가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만찬은 미 대통령 대표단 일행이 한국의 맛과 멋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외국인도 편하게 접할 수 있는 한식으로 준비된다.
특히 만찬 메뉴로는 이방카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29일 지하 1층에 식품관 ‘푸드 에비뉴(Food Avenue)’를 오픈한다. 잠실점 식품관이 전면적으로 재단장한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10년 만이다.
잠실점 식품관 ‘푸드 에비뉴’는 킹크랩, 스테이크 등을 현장에서 바로 조리하는 그로서런트 매장부터 국내외 맛집과 디저트, 펍 매장 등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총망라
1박2일 일정으로 국빈 방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7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정·재계 인사 120명과 만찬을 가진다. 이에 미국 대통령으론 25년 만에 국빈방문이어서 만찬메뉴가 어떤 것이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국빈만찬 메뉴는 △옥수수죽을 올린 구황작물 소반 △동국장 맑은 국을 곁들인 거제도 가자미 구이
유유제약은 자사의 체지방감소 다이어트 보조제 ‘포모라인 L112’가 글로벌 드럭스토어 ‘부츠’에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포모라인 L112는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이온결합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지방흡수 억제에 도움을 준다.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갑각류의 껍
갑각류 알레르기 때문에 짜장면에 새우를 빼달라는 손님의 요구를 무시한 중국집 식당이 6700만 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25일 수원지법 민사합의14부는 A씨가 중국집을 상대로 낸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중국집은 새우를 빼달라는 말을 미리 들었고 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라며 중국집이 A씨에게 손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겨울철에 많이 소비하는 생식용 굴, 과메기, 김 등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27일부터 2017년 2월까지 수거ㆍ검사와 지도ㆍ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거·검사는 지방식약청과 17개 시·도가 국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에 대해 실시하고, 해양수산부는 오염우려 해역 수산물에 대한 출하 전 안전성 조사를 통해 위해수산물의 출하·유통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희귀 옛새우 신종 14종이 한강수계 등 국내 하천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국립생물자원관과 협업으로 추진한 ‘2015년 국내 하천 무척추동물 공동조사’를 통해 옛새우 신종 14종을 국내 하천의 혼합대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혼합대(hyporheic zone)란, 하천에서 유입되는 지표수와 지하수가 만나는
4월의 어식백세(魚食百歲) 수산물로 붕어와 재첩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대표 민물고기인 붕어와 봄철 입맛을 살려주는 재첩을 4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매달 제철어류를 소개하는 어식백세를 발표하고 있다.
붕어는 단백질의 양이 많고 무기질 중 칼슘과 철의 함량이 일반 생선에 비해 높아 발육기의 어린이나 빈혈인 사람에게 좋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경상북도가 손을 잡고 올해부터 ‘낙동강 어(漁)자원 생태계 조사’ 사업을 공동 수행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경상북도와 29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에서 낙동강 내수면 생물자원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올해부터 2017년
해양수산부는 4일 울산 방어진항 내에서 부상을 입은 큰 돌고래 1마리를 구조해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이송 치료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해수부는 4일 오후 4시경 울산해경방어진출장소로부터 큰 돌고래가 항내에 들어왔다는 제보를 받고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연구원 등 전문가 7명을 현장에 급파했다.
항내에 들어온 돌고래는 생후 2년 반 정도의 크기 1.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협상 개시후 3년여만에 국회를 통과해 연내 발효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미국, 유럽, 중국의 3대 경제권과 모두 FTA를 체결한 국가가 됐고 13억 인구를 가진 광대한 중국시장의 선점 기회를 얻게 됐다.
한·중 FTA가 30일 2012년 5월 협상 개시 이후 42개월만에 국회에서 비준됐다. 이에
'애인있어요' 최진언(지진희 분)이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전 부인 도해강(김현주 분)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는 갑각류 알레르기를 가진 도해강이 최진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랍스터를 먹고 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언은 강설리(박한별 분)의 오빠인 백석(이규한 분), 용기(김현주 분)와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실속형 선물세트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매년 1위 자리를 고수하던 햄과 참치 통조림 등이 과일 잼에게 그 자리를 내준 것이다.
17일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보름간(8월31~9월14일) 잼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7% 이상 신장했다. 전년 추석까지 1위 자리를 고수하던 햄·참치 통조림은 30% 신
13일 이마트는 고급 갑각류의 대명사인 랍스터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번 추석을 앞두고 캐나다산 랍스터(2.3㎏/11만8천원)를 지난해 추석 때 물량의 2배 수준인 2천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작년에 처음으로 랍스터 추석 선물세트를 내놓았으며 랍스터(세트당 2.3㎏) 1천세트를 10일 만에 완판했다. 올해 설에도 1200세트를 준비해
노량진 수산시장의 신선한 생선회를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미디어유는 노량진 수산시장내 5개 판매상인과 손을 잡고 신선한 생선, 랍스터, 왕게 등 수산물을 모듬회, 특별 메뉴로 구성, 판매하는 ‘미친물고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앱을 이용하면 방문 전 주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원하는 장소로 배달도 가능하다
우리나라와 중국ㆍ베트남ㆍ뉴질랜드와의 FTA(Free Trade Agreementㆍ자유무역협정) 타결로 1차 산업인 농축수산업분야에서 2016년부터 20년간 연평균 435억원 규모의 생산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5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중국ㆍ베트남ㆍ뉴질랜드와의 FTA 타결로 농수산업분야에서 내년부터 2035년까지 총 8693억원 규모의 생산이 줄어들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장 보기가 확산되면서 20, 30대 젊은 여성뿐 아니라 40대 중년 여성들도 '엄지족'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
28일 온라인쇼핑사이트 티몬(www.ticketmonster.co.kr)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여성 고객의 모바일 구매 비중은 73%로, 지난해 평균(70%)보다 3%포인트 늘었다. 전체 여성 거래액 가
우리가 노화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내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이 관찰되면서부터다. 노화는 대체로 30세 이후로 신체의 기능저하가 진행되며 신체구조 변화, 생리적 기능저하, 면역력저하 등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오게 된다.
사회에서는 40대에서 64세 사이를 중년기로 보는데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 이때 주로 발생하는 주요 질환을 흔히
끈벌레 한강 하류대량 출몰
한강 하류에서 대량으로 출몰한 끈벌레에 어민들은 울상을, 시민들은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환경부의 끈벌레 관련 발표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고양시 행주어촌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조업을 시작한 이후 한강 하류인 행주대교와 김포(신곡) 수중보 사이에서 붉은 끈벌레가 다량으로 발견됐다.
어민들이 실뱀장어 등을 잡
봄철 한강 하류에서 조업하는 어민들이 대량으로 출몰하는 '끈벌레' 때문에 신음하고 있다. 바닷속 유해생물로 알려진 끈벌레는 2013년 봄 한강 하류에 나타나면서 국내에 처음 보고됐다.
5일 고양시 행주어촌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조업을 시작한 이후 한강 하류인 행주대교와 김포(신곡) 수중보 사이에서 붉은 끈벌레가 다량으로 발견됐다. 어민들이 실뱀장어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