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은 200℃ 이상 고온에서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조리할 경우 아크릴아마이드가 발생할 수 있어 에어프라이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고탄수화물 식품을 120℃ 이상으로 가열할 때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유해 물질이다. 주로 감자튀김과 감자칩에서 검출되고 과자류와 씨리얼 등에서도 검출되는 것
이마트 노브랜드가 필리핀 현지인에게 통하며 2호점까지 오픈한다.
이마트는 필리핀 노브랜드 2호점을 프랜차이즈 형태로 ‘산 페드로’ 지역의 복합쇼핑몰 '로빈슨 갤러리아 사우스 몰'에 353㎡(107평) 크기로 27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닐라에서 차로 1시간 반가량 떨어진 산 페드로는 상권 내 학교, 아파트, 성당 등이 몰려있는 주거지역이다.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취임 한 달만에 과감한 혁신카드를 꺼내들었다. 2020년 키워드를 초저가와 그로서리 강화, 전문점 개편으로 정하고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초저가 상품 공세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점의 30% 이상을 리뉴얼해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전문점 사업도 재편한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삐에로쑈핑 사업을 과감하게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의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성민은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 미국 영화감독 출신인 마이클 엉거 교수와 교제 끝에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마이클 엉거는 임성민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직장을 한국으로 옮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내 임성민은 현재 뉴욕에서 배우의 꿈을 키우며 약 1년째 별거
오리온은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포카칩 구운마늘맛’, ‘포카칩 땡초간장소스맛’ 2종을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 출시한 ‘포카칩 햇감자 한정판 3종’은 9월까지 누적판매량 270만 봉, 매출액으로는 30억 원을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완판됐다.
이에 힘입어 정식 출시되는 포카칩 2종은 ‘한국인의 맛’을 콘셉트로 대
이마트24가 8월 한 달 동안 1200여 상품에 1+1, 2+1, 덤 증정 및 결제 수단을 활용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이마트24는 50여 종의 인기 아이스크림을 3개 이상, SSG페이(이하 쓱페이)로 결제 시 반값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행사 아이스크림을 3개(교차구매 가능) 이상 구매하면 30% 할인되고, 이를 쓱페이로 결제하면 할인
화장품, 버거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5월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배달 앱 '배달의민족',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에뛰드하우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의민족
- 20일
- 2000년생에게 치킨 1만 원 할인 쿠폰 제공
배달의민족은 성년고객에게 치킨 할인쿠폰을 증정
GS수퍼마켓의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이 248% 뛰어올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리얼프라이스’의 매출 신장 기념과 제2의 도약을 위한 고객 감사 행사를 24일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유통업계 최초로 생산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한 상생 브랜드로, NB브랜드 상품 대비 70
프링글스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나만의 프링글스 꿀조합 캠페인’의 일환으로 ‘프링글스 텀블러팩’을 CU, GS25, 미니스톱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프링글스 텀블러팩은 프링글스의 대표적인 맛인 오리지널, 사워크림&어니언 그리고 핫&스파이시 총 3가지 맛과 함께 프링글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레드 컬러의 동그랗고 길쭉한 캔 모양의 텀블러가 세트
1980년대 중반 어느 잡지의 광고.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칲’
당시 판매했던 평범한 감자칩 광고다. 근데 광고와 과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이 감자칩이 출시된 1980년부터 30년이 넘게 지난 현재, 이 과자와 관련해 발생한 풀리지 않는 어떤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이 광고를 소개했다.
기자는 인싸가 아니라서 몰랐는데, 약 3년 전부
하나카드는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합작 핀테크 회사인 핀크와 함께 기명식 선불카드인 ‘핀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핀크카드는 핀크의 핀크머니 결제 전용 선불카드로 핀크카드를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금액이 핀크머니에서 차감되는 상품이다.
카드 결제 시 필요한 핀크머니는 핀크에 연결된 손님 본인의 실계좌를 통해 1회 200만 원까지
감자튀김은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게 가성비가 가장 좋을까? 어떤 에너지 드링크를 먹어야 같은 값에 더 많은 카페인을 섭취할 수 있을까? 일상 속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너무 쪼잔해 보여서 실제로 실험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다지 해보고 싶지 않은 비교들. [쪼잔한 실험실]은 바로 이런 의문을 직접 확인해 보는 코너다. cogito@etoday.co
한국투자증권은 3분기 오리온 실적이 시장 기대치보다 선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 우려는 중국 부진으로 인한 것이다. 실제로 집계되고 있는 중국 관련 실적은 기존 제품의 완만한 판매 회복에 신제품 효과로 낮아진 눈높이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오리온의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애초 시장 예상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은 오리온 ‘포카칩’이 누적 매출 1조4000억 원을 돌파했다. 포카칩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브랜드와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12일 오리온에 따르면 포카칩은 1988년 7월 첫 출시 때부터 2018년 6월까지 30년간 17억 봉지가 판매됐다. 30년 동안 1분에 100봉 이상씩 팔린 셈. 그동안
홈플러스는 새로운 PB 브랜드 ‘simplus(심플러스)’의 감자칩 4종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첫 선을 보여 시범 판매를 시작한지 136일, 심플러스 브랜드의 그랜드 론칭(3월 29일) 이후로는 49일 만에 이뤄낸 기록이다.
심플러스 감자칩은 유럽산 건조 감자를 사용해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
IBK투자증권은 16일 오리온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1%, 204.2% 증가한 5907억 원과 903억 원으로 전망된다”며 “중국
오리온그룹은 2017년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 합산 기준 매출액 1조 9426억 원, 영업이익 16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법인은 5년만의 매출 성장에 성공했고,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은 호실적을 올리며 성장을 지속했다. 중국 법인은 상반기 불어 닥친 사드 여파 극복에 매진하며 올해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법인은 신제품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Z자형 커팅 방식을 도입한 감자 스낵이 출시 두 달 만에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오리온 ‘감자산맥’은 생감자를 뾰족한 산이 이어지는 독특한 모양으로 깊고 두껍게 썰어 튀겨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오리온에 따르면 감자산맥은 출시 이후 두 달 동안 약 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과업계
해양수산부는 12월 20일 기준으로 김 수출이 사상 최초로 5억 달러(한화 약 5400억 원)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출 물량 기준으로도 2만 톤을 돌파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김은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 밥반찬으로 주로 소비됐으나 최근 해외에서 감자칩, 팝콘 등을 대체하는 저칼로리 건강(Well-being) 스낵으로 인
# 30대 후반의 회사원 김모 씨. 점심 후 동료와 함께 디저트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점심 한 끼 가격과 맞먹는 디저트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단 것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게 오히려 낫다는 생각에 이제는 맛있다고 이름난 디저트를 찾아다니는 경지에 이르렀다.
국내 디저트 시장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 식사 후 커피 한잔으로 티타임을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