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이 음식점 자영업자들을 위해 현직 외식업 대가들의 요리 비법을 전수하는 ‘꽃보다매출 시즌5 - 셰프의 처방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꽃보다매출 시즌5 - 셰프의 처방전’은 배달의민족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자영업자 대상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의 특별 과정이다. 올해는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함소원이 시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환영 만찬으로 '돼지 눈알'을 시식하게 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중국 시댁을 방문하게 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통 큰 이모들이 만들어내는 중국 대륙 요리에 함소원이 놀라는 모습이 전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일본식 덮밥 맛집 '쇼쿠지'를 찾아간다.
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를 통해 경기 평택시 일본식 덮밥 맛집 '쇼쿠지'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쇼쿠지'는 주방에서 음식하는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바 형태의 음식점이다. '쇼쿠지'에서는 돈
폭염이 장기화로 몰캉스족(쇼핑몰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소비자)이 늘면서 외식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월 복합쇼핑몰에 있는 ‘데블스도어’, ‘데블스 다이너’, ‘버거플랜트’ 등 외식 매장의 매출액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내에서 운영 중인 아메리칸 게스트로펍 ‘데블
'생활의 달인' 프랑스 가정식의 달인이 한국과 프랑스 양국 사람들의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은 특별한 비법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기 고양시에서 프랑스 본토의 맛을 한국으로 고스란히 가져왔다는 프랑스 가정식의 달인 박준일 씨를 만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3대 요리로 푸아그라, 캐비어, 양파 수프를 꼽는데, 이 중
함소원이 어린 남편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아내 함소원을 위해 돼지고기 야채 볶음과 붕어 튀김, 게이름뱅이 밥 등 중국 가정식 한상 요리를 준비했다.
음식을 먹던 함소원은 “고기는 내가 다 먹을 테니
CJ제일제당이 국·탕·찌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비비고 국물요리’가 누적판매 70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16년 6월에 출시된 ‘비비고 국물요리’의 누적 판매 개수(5월 20일 기준)가 7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 3000만 개를 돌파했고
하림그룹이 '공유 주방' 개념의 종합식품단지인 '하림푸드 콤플렉스' 조성에 본격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자 맛의 고장인 전북에 입지해 농촌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업생산 기반과 농업 연구개발(R&D) 인프라, 기업의 식품 생산 등이 접목된 지역특화 개발전략의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림
'생활의 달인' 중국 가정식의 달인이 자장면, 짬뽕처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익숙한 중국 음식이 아닌 조금은 생소한 중국 가정식의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식의 신세계를 보여준다는 중국 가정식의 달인 딩닝(50)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중국 가정식의 달인의 가게를 대표하는 면요리 3인
유통업계의 ‘간편’ 마케팅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정간편식(HMR)이 복잡한 조리 과정에서 탈피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제 과정 또한 복잡한 인증 과정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유통가에서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1월 터치 한 번이면 결제가 끝나는 ‘원터치 결제’를 개시했다. 늘 주문하는 제품을 반복 주문해도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지문인식 등 추
서울식품이 액면분할로 거래를 재개한 첫 날 급등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서울식품은 액면분할 기준가 279원 대비 26.62% 오른 35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액면분할 이전 가격으로 환산하면 8975원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또한 서울식품 우선주는 가격제한폭(29.88%)까지 급등한 626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식품의 시가총액은 1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눈길을 끄는 건 해삼이나 새우 같은 값비싼 음식이 메뉴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5년간 벌인 반 부패 운동의 결과로 19차 당대회에서 고급 음식과 무료 이발 등 특혜가 사라진다고 보도했다.
국무원 중앙위원회의 왕리롄 주임은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9차 당
'생활의 달인' 유럽 가정식의 달인이 특유의 섬세함으로 만든 특별한 맛의 비밀을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시간이 선사한 미학이라 찬사 받는 유럽 가정식의 달인 전현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유럽 가정식의 달인은 부드럽고 섬세한 유럽 가정식의 매력에 한국적인 요소를 더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놀랄만한 비법은
조류 인플루엔자(AI)에 이어 살충제 달걀 파문까지 덮치면서 육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돈육(돼지고기)가 주목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치킨 프랜차이즈가 사세 확장을 추춤하고 있는 사이 돼지고기 프랜차이즈가 기지개를 피며 해외진출, 코스닥 상장 등 공격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을 운영 중인 하남에
롯데마트가 소용량, 소포장 상품 전략에 주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종전의 대형마트 판매공식인 대용량, 저가격, 풍부한 상품 구색을 깨는 것이다.
앞서 롯데마트는 지난 7월 고품질의 차별화된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한 그로서란트(grocerant) 마켓인 서초점을 오픈하며, 소용량, 소포장 상품을 대폭 확대했다.
또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AK플라자 분당점이 식품관을 5년만에 전면 개편하고, 프리미엄 식품관 ‘분당의 부엌’을 27일 그랜드 오픈한다.
AK플라자는 분당점의 식품관 콘셉트인 ‘분당의 부엌’에 대해 매일 삼시세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간식을 즐기는 부엌처럼 친숙하게 매일 찾아와 먹고 즐기며 장보는 식품관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7년 개점한 AK플라자 분
이랜드그룹이 애슐리와 자연별곡 등 외식사업 부문을 포함한 주요 자산을 MBK파트너스에 매각하는 거래를 추진 중이다.
10일 IB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최근 MBK파트너스에 자사 외식사업부 등에 대한 실사와 배타적 가격협상 권한을 부여했다. 실사는 이달 초부터 진행 중이다.
이랜드 외식사업은 그룹 계열사인 이랜드파크가 영위하는 2개 사업(외식·레저) 중
한국도자기는 ‘가치 소비형’ 설 선물로 도자기를 제안한다.
74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국내 대표 생활 자기 기업 ‘한국도자기’는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취향별 맞춤형 도자기 선물을 추천했다.
양가 부모님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고급스러운 식기 또는 머그 제품이 적합하다. 식사를 하거나 차 또는 음료를 마시는 매 순간 선물을 준
이마트의 간편가정식(HMR) 브랜드 피코크(PEACOCK)가 글로벌 푸드로 메뉴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21일 피코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9980원/500g), 피코크 프렌치 키쉬(5480원/300g) 3종 등 총 4가지 유럽 음식을 신제품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코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는 한 달에 10만 개 이상 팔려나가며 기존의 800
“공모자금 반 토막 난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략적으로 공모가를 회사측에서 수정한 것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입니다. 상장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지속적인 성장 스토리를 써 나갈 계획입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이사(사진·45)는 29일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상장 공모자금으로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