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 강화 및 노후주택 관리 강화에 관한 2016년 국토교통부 연두 업무보고 사항이 본격 추진된다.
1일 국토교통부는 2016년 연두 업무보고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2016년도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 시범사업의 선정물량을 당초 150호에서 400호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학생, 독거노인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공급할 수 있는 1인 주거
한화손해보험이 서울 황학동시장 화재피해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한화손해보험은 27일 오후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화재피해로 주거지가 전소돼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황학동 14세대 주민에게 위로금과 식료품 등 구호 물자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0일 새벽 서울 황학동 중앙시장 주방용품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주변 가구, 점포들은 1
서울시는 작년 에너지절약 실천지원 사업을 통해 전기 사용량을 전년 대비 4.86%(1만3426MWh) 줄였다고 6일 밝혔다.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63빌딩의 1년간 전기요금인 13억원에 맞먹는 규모다.
이 사업에는 △아파트 6201가구 △점포 및 건물 800개소 △일반주택 286가구 △종교시설·교유가정 259개소 △대학 17개소 △공공시설 54개소가 참
21일 오후 1시 45분 경 서울 중구 흥인동 사거리의 한 가구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용접공 한 명이 안면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오후 3시 10분 현재 소방차 40여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2층 상가가 모두 불에 탔다"며 "불이 옆 건물로 번지고 있어 화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관련 규제가 풀려 노인복지주택(실버주택)이 재테크나 투자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인 주거 안정화를 위해 1989년 임대중심 운영을 전제로 도입한 주택을 말한다. 지난 1997년 부터 분양이 허용되면서 현재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5000가구가 공급됐다.
특히 지난 3월 11일 국회는 노인복지주택(실버주택)의 거래 제한을 완화하는 노인복
5·1 대책으로 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에 대한 층수와 가구수 제한이 완화되면서 단독주택지 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도심과 가까운 택지개발지구내 단독주택지가 이번 대책의 수혜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수도권 단독주택은 교통 및 기반시설이 양호하고 임대 수익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층수 제한 완화로 2층이 한도였던 택지지구내 블록형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