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리사이클 소재(PCR)와 바이오플라스틱 소재(Bio-PET)를 통합한 친환경 소재 브랜드 ‘에코시드(ECOSEED)’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전날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그린 리사이클 데이(Green Recycle Day)’를 개최하고 에코시드 브랜드를 선보였다.
에코시드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8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임 대표는 나경수 SK지오센트릭 대표에게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는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와 이종화 컬러스앤이팩츠 대표를 지목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2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릴레이 캠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다양한 타입의 유전자 패널을 활용한 통합형 동반진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반진단이란 특정 약물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지 미리 알아보는 진단기법이다. 201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에서 동반진단 활용을 권고하고 신약개발과 동반진단에 대한 의무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금호석유화학그룹이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 미래 신성장 플랫폼 확보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지속 성장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삼고 있는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기존 사업 강화와 신성장 사업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에 맞춰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코어 사업 강화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미국 바이든 정부가 25년 내 암 사망률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로 추진 중인 ‘캔서 문샷(Cancer Moonshot)’ 프로젝트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의료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을 포함해 총 7개 국내 기업이 캔서 문샷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올해 2윌 구성된 공공·민간협력체 ‘캔
식품안전 종합 솔루션 기업 세니젠이 케이비(KB)제23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5일 세니젠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상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정웅 세니젠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현대사회의 발전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씨젠은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를 발행하는 영국의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와 공동 진행하는 진단시약 개발 글로벌 공개모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파워드 바이 씨젠(Open Innovation Program powered by Seegene, 이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
검찰, 조민 공소장에 ‘7대 허위스펙’ 적시조국 전 장관이 직접 작성한 정황도 담겨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를 기소하면서 공소장에 이른바 ‘7대 허위 스펙’을 적시했다. 조 전 장관이 서울대 교수실 컴퓨터를 이용해 조 씨의 호텔 인턴 허위 경력서를 작성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30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공소
젠큐릭스가 태국 보건당국으로부터 액체생검 폐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테스트 v2 (Droplex EGFR Mutation Test v2)’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 테스트 V2는 폐암 치료에서 개별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표적치료제를 선택하는 데 사용되는 동반진단 검사다. 기존 V1 제품
젠큐릭스의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 제품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 (Droplex KRAS Mutation Test)’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젠큐릭스는 이로써 네 번째 동반진단 제품 허가를 받으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는 디지털 PCR의 높은 민감도를 그대로 구현해 기존 사용되던 R
이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생활지원·유급휴가비 지원이 종료된다. 일반 환자의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RAT) 비용은 유로(비급여)로 전환된다.
질병관리청은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에 따라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는 인도 국립 암센터에 동반진단 검사 ‘드롭플렉스(Droplex)’ 납품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한 제품은 ‘드롭플렉스 POLE 뮤테이션 테스트(Droplex POLE Mutation Test)’로, 드롭렛 디지털 유전자증폭(ddPCR) 플랫폼을 활용해 자궁내막암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돌연변이 유무를 확인할
PCR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이 비코로나 제품의 매출을 늘려나가며 실적 개선을 꾀하고 있다.
씨젠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97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9억 원으로 33.9%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6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영업손실은 비용구조 개선 등에 힘입어 올해 1분
젠큐릭스의 동반진단 검사가 아랍에미레이트 복지부(Department of Health)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허가를 받은 제품은 젠큐릭스의 액체생검 폐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테스트 v2 (Droplex EGFR Mutation Test v2)’다.
이번에 UAE 허가를 받은 드롭플렉스 EGFR 뮤테이션 테스
분자진단 기업 파나진이 ‘HLB파나진’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다년간 HLB 바이오사업을 이끌어온 장인근 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파나진은 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HLB파나진으로 사명 변경, 장인근 대표 선임에 이어 사내·사외이사 선임과 상근감사 선임 등에 대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장 대표는 동국대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 학위를, 아
랩지노믹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가세에 따라 진단키트가 주목받으면서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45분 기준 랩지노믹스는 전일 대비 10.87% 오른 9890원에 거래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달 중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6만 명, 최대 7만6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또한
젠큐릭스는 폐암 동반진단 키트 신제품(Droplex EGFR Mutation Test V2)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돼 이달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EGFR 변이를 검출해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표적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동반진단 검사 키트이다. 기존 제품들보다 2배 이상 많은 107개의 E
젠큐릭스가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틀째 강세다.
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젠큐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9% 오른 4230원에 거래 중이다.
젠큐릭스는 캔서엑스(CancerX)의 멤버로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문샷’에 합류하게 됐다. 국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세니젠이 KB제23호스팩과 스팩소멸 방식 합병을 통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31일 세니젠은 KB제23호스팩과의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합병가액은 8339원이며, 합병비율은 1대 0.2398369다. 이번 증권신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9월 중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면 11월 중에는 코스닥 상
젠큐릭스가 캔서엑스(CancerX)의 멤버로 미국 바이든 정부의 암 정복 프로젝트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합류하게 됐다. 국내 암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는 첫 번째 사례라고 31일 밝혔다.
미국의 캔서문샷(Cancer Moonshot)은 향후 25년 동안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최소 50% 줄이겠다는 정책이다. 정책적 지원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