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앤라이프스타일 기업 GFFG가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 등 F&B 팝업 스토어를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즈(Frieze)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함께 세계 2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프리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쏘아 올린 저가 경쟁이 유통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치킨, 피자 등 외식 메뉴뿐만 아니라 맥주, 와인, 뷰티 상품까지 할인대상 품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쿠팡까지 '300원 뷰티 상품'을 내놓으며 저가 전쟁에 가세하고 있다. 쿠팡은 립글로스, 향수, 앰플 등 중소 뷰티브랜드 제품을 300원에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비대면 거래가 늘면서 몸집을 키운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 성장세가 무섭다. 올해 상반기 모바일 쿠폰시장 거래액은 역병 창궐 이전인 2019년 총 연간 거래액 수준을 넘어섰다. 업계는 뷰티, 식품 등으로 한정했던 카테고리를 추석을 앞두고 명품 등으로 구색을 넓히고 있다.
22일 이투데이가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 보고서의 e쿠폰서비스 모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가 내달 1일부터 일주일동안 이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회의에서 ‘7일간의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로 국내외 유통업체들과 전통시장·상점가 등이 대거 참여한다. 올해로
CJ프레시웨이의 올해 1~7월 햄버거·샌드위치·샐러드 프랜차이즈 업체 대상 식자재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1.6%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간편식과 배달 및 테이크아웃 음식 시장이 커지면서 햄버거·샌드위치·샐러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발 빠르게 업종 특화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사 전용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밀
이마트24가 8일 출시한 ‘내 주식처럼 사르르 녹는 버터샌드’가 제품명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하루 만에 발주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24는 출시하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품 이름에 관한 논란이 불거진 ‘내 주식처럼 사르르 녹는 버터샌드’에 대해 하루 만에 발주 중단 조처를 내리고 리패키징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논
GS리테일이 2017년 GS더프레시를 통해 론칭한 상생 PB(자체 상표) 상품 ‘리얼프라이스’의 누적 매출이 2000억 원을 넘겼다고 9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리테일이 우수 생산 업체와 손잡고 해당 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상생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PB로 전국 350여 GS더프레시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
SK스토아는 패션 PB ‘헬렌카렌(HELLEN KAREN)’의 일반인 모델 ‘헬렌카렌 퀸’ 6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6월 한달 간 진행된 ‘헬렌카렌 퀸 콘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6인은 TV쇼핑 주요 고객층인 4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선발됐다. 이들을 통해 고객에게 더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충성 고객층을 형성
롯데하이마트는 더위에 취약한 농어촌지역 독거노인 200명에게 1200만 원 상당 냉방용품 세트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냉방용품 세트는 자체상표(PB) 상품인 하이메이드(HIMADE) 선풍기, 다과세트, 코로나19 예방 위생키트 등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한다. 이날 기증식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롯데하이마트 서강우
수급사업자들에게 김밥 등 신선식품을 위탁하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성과장려금과 판촉비 등을 수취한 GS리테일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43억 원의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편의점 브랜드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의 하도급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43억68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GS
CU는 고물가 시대에 시원한 할인 혜택을 강조한 ‘지금 할.인.바.다’(이하 할인바다) 알뜰 쇼핑 행사를 8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할인바다 행사는 베스트11Days 1+1 증정, 7~9시 친구타임 세일, 득템 시리즈 물가 안정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매월 1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행사와 별도로 총 130
#. 경기도 이천의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30대 직장인 김 씨는 최근 아침이 바빠졌다. 물가가 너무 올라 직접 도시락을 싸기로 결정하면서다. 김 씨는 "최근 기숙사에서 나가게 돼 한 푼이 아쉬운데 구내식당 음식이 물리기도 해서 직접 도시락을 싸게 됐다"라고 했다.
극심한 '런치플레이션'에 식당에서 외식하는 대신 편의점, 델리로 끼니를 해결하거나 상대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업계 지각 변동, 의무휴업 규제 등 변수로 고전하고 있는 대형마트가 해외 진출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중북부 빈(Vinh)시에 지난 15일 베트남 15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마트가 문을 연 베트남 중북부 빈시는 라오스, 캄보디아 접경에 위치한 국경무역도시로 정부 주도로 육성하는 인구 약 5
일부 소비자들로부터 '맛이 이상하다'라는 불만접수로 판매 중단 된 '스누피 우유'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식약처는 전라북도와 함께 GS25 자체브랜드(PB)상품 스누피 우유 등 총 12종 제품에 대해 GS리테일과 제조업자 동원F&B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제품을 수거를 시행해 위반사항을 적발, 지자체에 행정처분 등을
BGF리테일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지정하는 전문무역상사로서 지위를 획득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전문무역상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해외 시장 개척, 신제품 발굴 등 수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 전년 또는 최근 3년 평균 수출 실적 100만 달러 이상 등의 조건을 달
고물가 상황에 식품, 유통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에 식품업계는 최후의 수단으로 '가격 인상' 카드를 검토하는 반면 유통업계는 유통단계를 줄인 PB(자체 상표) 상품을 늘리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압박이 거세지면서 식품업계는 고민이 깊다. 한 라면업계 관계자는 "팜유, 밀가루 등 라면 생산에
올해로 브랜드 독립 10주년을 맞은 편의점 업계 1위 CU가 지난 4월 몽골 200호점을 개점한데 이어 말레이시아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 이로써 CU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300호점을 달성했다.
CU는 지난 8일 말레이시아 CU 100업호점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점포는 말레이시아 서부 페락 지역 번화가에 위치한 60평 규모의 대형 점포로 해
새벽배송업체 오아시스마켓이 KT그룹의 커머스전문기업 KT알파와 손잡고 ‘온에어 딜리버리’ 시장을 새롭게 연다.
오아시스마켓과 KT알파는 8일 협약식을 열고 공동합작법인인 ‘오아시스알파(가칭)’ 설립 및 공동 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사를 대표해 안준형 오아시스마켓 안준형 대표와 조성수 KT알파 경영기획총괄 전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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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빼고 나머지는 다 오른다”는 말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난,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 주요 곡창지대의 흉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더해지며 말 그대로 ‘안 오르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식사값, 커피값 등이 줄줄이 오르자 주머니 가벼운 직장인들은 편의점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없는 게 없는’ 편의점의 특성에
제주항공이 임직원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인식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9명이 ESG가 자신의 업무와 관련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의 중요성 및 업무 연관성 인식 점검을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392명 중 91%가 ESG경영이 중요하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