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연초 이후 66%↑…북미형 33% 상승지수형 펀드 약진…순자산 60.6조→106.9조 급증
국내 증시가 랠리를 이어가자 국내 주식형 펀드 성과가 미국 주식형 펀드를 앞지르고 있다.
2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4일 기준 설정액 10억 원 이상 국내 설정 1053개 국내 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5.84%로 집계됐다. 같은 기
K방산 ETF 연초 이후 212% 상승…“신냉전 속 구조적 성장 산업”
한화자산운용이 글로벌 안보 질서 재편과 군비 경쟁 심화에 따라 한국 방위산업(K-Defense)의 성장세가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사의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인 ‘PLUS ETF’가 설정 이후 빠르게 성장한 배경도 이러한 글로벌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
미래에셋그룹이 24일 ‘Mirae Asset 3.0’ 비전을 선포하며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미래에셋그룹은 고객자산(AUM) 1000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개편은 그룹 차원의 체질 전환을 핵심 목표로,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 △AI·디지털 전환 △리스크 관리 선진화에 초점을 맞췄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자회사 글로벌엑스(Global X) 미국 현지 운용자산(AUM)이 100조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인수 이후 약 7년 만에 순자산 규모가 13배 성장하며, 세계 최대 ETF 시장인 미국에서 글로벌 ETF 운용사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엑스는 15일 기준 미국 현지에서 101개 ETF를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오전 JP모간자산운용과 만나 양사 간 전략적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JP모간자산운용은 뉴욕에 본사를 둔 JP모간체이스그룹 산하 자산운용 부문이다. 전 세계 약 8000명의 임직원과 3조9000억 달러(약 5400조 원)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글로벌 톱 티어 운용사다.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은 물론 부동
이투데이는 상장지수펀드(ETF) 230조 원 시대를 연 주역들, 국내 10대 자산운용사 ETF 전문가들을 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본다. 이들이 일찍이 ETF 잠재력을 발견한 배경과 지금까지 쌓아온 철학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놓은 차별화 전략을 심층적으로 짚어본다. 투자자들의 ETF 선택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운용 리더들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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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 의 총 관리자산(AUM)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월 가입자 1만 명 돌파에 이은 성과로,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은 서비스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신한 Premier MyPB 멤버스’는 오프라인 중심이던 기존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디
키움투자자산운용은 2일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KIWOOM ETF’ 총 순자산(AUM)이 5조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2월 3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3월 4조 원을 기록한 뒤 약 6개월 만에 1조 원 넘게 늘며 5조 원을 달성했다.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국내 증시 상승세와 금리 인하 기대감 속 국내
이투데이는 상장지수펀드(ETF) 230조 원 시대를 연 주역들, 국내 10대 자산운용사 ETF 전문가들을 릴레이 인터뷰로 만나본다. 이들이 일찍이 ETF 잠재력을 발견한 배경과 지금까지 쌓아온 철학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놓은 차별화 전략을 심층적으로 짚어본다. 투자자들의 ETF 선택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운용 리더들의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AUM)이 450조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003년 홍콩법인을 설립하며 국내 운용사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재 미국·캐나다·인도·일본·호주 등 16개 지역에서 총 456조 원을 운용하고 있다.
2022년 말 250조 원이었던 운용자산은 2023년 말 305조 원, 지난해 말 378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 개발사 ‘아바랩스(Ava Labs)’와 펀드 토큰화와 온체인 운용·결제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펀드 토큰화 공동 연구 및 타당성 검토 △글로벌 기관 생태계 연계 △온체인 기반 운용·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파일럿 프
자산운용 업계가 기술 혁신을 발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뮤추얼펀드로 대표되는 1.0 시대, 상장지수펀드(ETF)와 헤지펀드가 주도한 2.0 시대, 스마트베타와 로보어드바이저가 확산한 3.0 시대를 지나 이제는 인공지능(AI)·블록체인 펀드, ESG 펀드 등으로 상징되는 펀드 4.0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펀드 4.0은 단순한 투자 대상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을 만나 한국 주식시장을 홍보한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다음 주 유엔 총회 참석차 방미하는 일정에 맞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핑크 회장을 만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상법 개정 등 한국 주식시장 제도 개선 방향을 설명하고 대규모 투자를
가상자산 기업공개(IPO)가 거래소 편중에서 벗어나 커스터디(수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결제 플랫폼 등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불리시(Bullish)와 서클(Circle)의 연속 상장 이후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코인셰어스(CoinShares), 비트고(BitGo) 등도 상장을 준비하면서 미국 증시는 사실상 가상자상 자본 집적지로 자리를
인프라·부동산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한강에셋자산운용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한강에셋자산운용은 대우건설과 텍사스 댈러스 현지 디벨로퍼 오리온 리얼에스테이트 캐피탈(Orion RE Capital)이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합작법인 사업 조건 합의서(JV Te
미래에셋그룹의 고객자산(AUM)이 1000조 원을 넘어섰다. 창립 28년 만의 기록이다.
미래에셋은 25일 올해 7월 말 그룹 계열사의 합산 AUM이 약 1024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은 752조 원, 해외 자산은 272조 원에 이른다. 계열사별로는 △미래에셋증권 549조 원(국내 471조·해외 78조) △미래에셋자산운용 430조 원(
비트마인·샤프링크, 대규모 이더리움 매집…DAT 전략 본격화기관 자금도 쏠린다…이더리움 현물 ETF 사상 최대 유입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이더리움 투자 매력 부각
미국 상장사들이 이더리움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DAT) 전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관 투자 자금도 이더리움으로 향했다.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흐
밸류파인더는 6일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본업인 금융정보 서비스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는 덕분에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가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프앤가이드는 온라인 기반 금융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다. 주요 사업부는 금융정보 제공, 인덱스 개발 및 제공, 펀드평가 부문으로 분류되며 금융정보 서비스는 매출액 절반(49.8%)을 차지하
이더리움 ETF에 자금 쏠림비트코인과 두 배 격차스테이블코인 기반 확대이더리움 수혜 자산 부각국내 투자자도 관련 인프라 기업에 관심
최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자금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 ETF로의 자금 유입이 비트코인의 두 배를 넘어서며 눈에 띄는 격차를 보인다. 전
키움증권 순익 3000억 '어닝 서프라이즈'코스피 상승세에 브로커리지 수익 개선
최근 코스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면서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2분기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새 정부 정책 기대감과 거래대금 회복, 주식운용 수익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