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로 예정된 나로호 3차 발사가 허가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9일 오후 제5차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해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사전심의를 통과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나로호 3차 ‘발사 계획서’에 대한 허가심사(안)에 대해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지난 2월 나로호 3차 발사에 관한 허가 신청사를 접수하고 발사 안전성, 발사체 사용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러시아와의 교육과학기술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30일 오후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다.
이주호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우주분야 장관급 회담 참석을 비롯해 한국학교 이전식에도 참석하고 푸틴 3기 정부 초대 교과부장관과도 회담을 가지며 양국의 교육과학분야 교류 확대와 협력을 강조할 전망이다.
이 장관은 블라디미르 포포프킨 러시아
한국의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1)의 3차 발사가 내년 10월 이내 이뤄질 전망이다.
21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한·러 나로호 발사 계약당사자인 항우연과 러시아 흐루니체프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차 발사 추진에 앞서 기술 협의를 진행했다.
교과부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한·러 공동조사단'에서 합의한 권고사항을
한국과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 국영기업 민영화에 한국 기업의 지분 참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교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러시아에서 북한을 통과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가스관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1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
코스닥지수가 장 막판 힘을 발휘하며 480선 등정에 성공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1.24포인트(2.39%) 오른 481.22에 장을 마감하며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가 유로존 재정위기 소식에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480선을 회복하며 장을 시작했다.
이후 외국인의 매도물량
한국 첫 우수발사체인 나로호 2차 발사에 실패 원인에 대해 한국과 러시아 모두에 책임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로써 지난해 6월 10일 나로호가 발사 137초 만에 공중 폭발한 원인을 놓고 1년 4개월 가까이 끌어오던 양측의 책임 공방이 일단락됐다. 나로호 3차 발사도 탄력을 받게됐다. 시기는 내년 8월로 정해졌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한-러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I)의 2차 발사 실패 후 현재까지 원인 규명 작업에 진척이 없자 한국과 러시아 정부가 조사에 나선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달 중 러시아 연방우주청과 함께 두 나라 정부 차원의 한·러 공동조사단을 구성, 나로호 2차 발사 실패 원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나로호 2차 발사 직후 1단 로켓을
장외 주요종목들은 8일 하락세가 우세했다.
옛 대우 계열사였던 대우정보시스템은 조정을 받으며 8750원으로 0.57% 소폭 하락했다.
박현주 회장은 올 한해 미래에셋생명 상장 등 미래에셋그룹의 계열사들의 변동을 예고했지만 미래에셋생명은 1만1450원으로 1.29% 하락했다.
삼성계열주인 세크론은 8만1500원으로 1.88% 상승했지만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도 정부 예산안을 2010년 45조1462억원 대비 7.5%(3조3669억원) 증액된 48조513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교과부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창의ㆍ인성교육 강화, 親서민 교육복지 확충,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연구개발투자 확대, 기초ㆍ원천연구, 우주ㆍ원자력 핵심기술개발, 녹색교육 및 연구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나로호의 2차 발사 실패원인은 러시아에서 제작한 1, 2단 분리 볼트의 결함이 결정적인 원인이였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7분 현재 위다스는 전일보다 240원(11.11%) 급등한 240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한양이엔지(7.93%), 비츠로테크(4.82%), AP시스템(3.84%)도 동반 오름세
모스크바주 한국기업전용공단 설치를 위한 한국과 러시아의 실무회의가 하반기 열린다.
한국과 러시아는 비자 발급기간 단축, 현지 거주 등록제도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러 한시적 고용근로 협정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기로 하는 등 경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한⋅러 양국이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
나로호(KSLV-1) 3차 발사 여부를 둘러싸고 한국과 러시아가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내년 중 발사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나로호 발사 계약의 한국 측 주체인 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교육과학기술부가 러시아 측과 3차 발사에 합의했다고 밝힌 데 대해 러시아 측 주체인 흐루니체프 우주과학센터는 합의한 바 없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과
상승 출발한 코스닥 지수가 소폭 하락세로 마감됐다.
16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 1.09포인트(0.23%) 하락한 476.08을 기록하며 반등 하루 만에 하락 전환됐다.
코스닥 지수는 지난 주 글로벌 증시의 약세 마감과 코스피 지수의 하락 출발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한 477.97로 출발했다.
그러나 상승세를 오래가지 못하고 외국인이 매도에
코스닥 지수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6일 오후 1시 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3.16포인트(0.66%) 하락한 474.01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한 477.97로 출발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매수에 나섰던 기관이 매도로 전환되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11억원 규모 매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나로호 3차 발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하락장에서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12분 현재 한양이엔지는 전일보다 310원(5.85%) 상승한 5610원을 기록중이며 쎄트렉아이, 한양디지텍, 비츠로테크, AP시스템 등도 3~5% 이상 오름세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9∼12일 대전에서 열린 제3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3차 발사가 추진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9∼12일 대전에서 나로호 2차 발사 결과에 대한 원인규명을 위해 제3차 한·러 공동조사위원회(FRB)를 개최,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10일 나로호 2차 발사가 실패했다는 것을 공식 확인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0일 한국 최초 발사체 나로호 발사 실패 원인이 압력센서 등이 특이작동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우주연구원 조광래 발사체연구본부장은 24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브리핑룸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나로호가 폭발하기 전 136초 구간에서 가속도계와 압력센서 등에서 특이 진동 값이 계측됐다"며 "이 사실을 러시아측에 통보했고 러시아측도 동의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나로호 2차 실패에 대한 3차 발사 진행과 관련해 국내에서 3차 발사에 대비해 나로호 상단 부분은 이미 제작돼 있는 만큼 러시아 측으로부터 1단 로켓이 제공되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과학기술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흐루니체프 사(社) 간 2004년 서명된 계약서에 따라 2회
나로호 3차 발사 논의와 발사 실패 후 원천기술 확보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쎄트렉아이는 전일보다 2050원(8.23%) 하락한 2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양이엔지와 비츠로테크 역시 8~10% 하락중이다.
우주항공 관련주로 분류돼 왔던 AP시스템은 반등에 성공하며 4%넘게 상승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