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주항공株, 나로호 2차 발사 실패 러시아 결함에 ↑

입력 2010-09-20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나로호의 2차 발사 실패원인은 러시아에서 제작한 1, 2단 분리 볼트의 결함이 결정적인 원인이였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7분 현재 위다스는 전일보다 240원(11.11%) 급등한 240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한양이엔지(7.93%), 비츠로테크(4.82%), AP시스템(3.84%)도 동반 오름세다.

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축소모형 실험 등을 통해 발사체 1·2단 분리부위의 볼트 8개 중 1개가 문제를 일으켰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발사실패 원인이 러시아에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3차 발사의 가능성이 이뤄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27,000
    • -2.42%
    • 이더리움
    • 3,38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3,100
    • -6.1%
    • 리플
    • 1,917
    • -2.99%
    • 솔라나
    • 144,200
    • -2.63%
    • 에이다
    • 280
    • -3.45%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09%
    • 체인링크
    • 15,760
    • -2.72%
    • 샌드박스
    • 49.31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