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또 한 번 불거진 임신설에 휘말렸다.
20일 SNS와 온라인터뮤니티를 중심으로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현아의 임신설은 한 누리꾼의 목격담에서 시작됐다.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한 쇼핑몰에서 쇼핑 중인 현아와 남편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는데 통통하게 살이 오른 현아의 모습에 임신설이 불
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직후 박나래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대형 로펌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해당 로펌은 박나래의 변호를 맡고 있는 곳이다.
강남서 형사과는 매니저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냐”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가 논란이 됐다. 한 사찰에서 촬영한 웨딩화보의 배경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가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에 분노했다.
15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라는 질문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A씨는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방송인 노홍철이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자와 얼룩말, 기린을 비롯해 탄자니아 현지 주민과 교감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탄자니아에 설립된 보호 구역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해당 구역은 1000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논란에 덤덤한 입장을 밝혔다.
14일 한 누리꾼은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논란에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한 분들 편하게 가져가셔라”라며 장난감 무료 나눔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황정음은 자동차, 로봇, 인형 등
최근 전역한 그리가 군법 위반 의혹에 해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필승! 그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제대 후 민간인이 된 그리의 영상에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논란이 좀 있었다. 9시에 전역을 하고 위병소를 통과했다. 우리가 생각하기엔 민간인”이라며 “하지만 국방부 법령상 그날 12시까지는 민간인이면서도 군인
JTBC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 순간을 본 채널에서 생중계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JTBC는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했다”라며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C는 쇼트트랙으로 전환하고, 하프파이프는 JTBC스포츠에서 중계를 이어갔
‘솔로지옥5’ 측이 출연자 이성훈의 ‘이명박 외손자설’을 부인했다.
1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의 김재원, 박수지, 김정현 PD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김정현 PD는 이성훈의 루머에 대해 “듣고 놀랐다. 닮은 부분이 있어 혹시 사실인지 궁금해 직접 물었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본인도 당황했을 것”이라고
루센트블록이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탈락 결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언에 나섰다.
루센트블록은 13일 허세영 대표 명의 입장문을 내고 금융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의결과 관련한 외부평가위원회 판단에 입장을 밝혔다. 이번 금융위 의결로 장외거래소 사업자는 루센트블록을 제외한 넥스트레이드 중심 NXT와 한국거래소 중심 KDX 컨소
국민의힘은 12일 중앙선거 및 보궐선거 공천체계를 정비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제도·재판 관련 입법과 ‘공소 취소’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이정현 전 대표를 이번 중앙선거 공천과 보궐선거 공천 책임질 위원장으로 추천하고자 한다”며 “당직자 출신이자 지역주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이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경기교통공사 설립(2020년 12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공용차량 사적 이용, 계약 규정 위반, 결원 없는 승진 인사, 예산 목적 외 집행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부실이 대거 적발됐다.
12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감사2과)가 2025년 9월 1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경기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행
2005년 인연 끊었다고 주장했지만2012년 접촉한 사실 드러나백악관 "대통령, 심각하게 여기지 않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2010년대까지 접촉한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미 의회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14년간 그를 세 번 만났을 뿐”이라며 “그 사이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에서 비롯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경찰과 박나래 측에 따르면 박나래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이 중 6건은 강남경찰서
1기 신도시 고양 정비사업 선도지구 현장 방문“할 수 있는 것 빨리 해야⋯죽을 힘 다해 안정화”“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결단해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해 공공 주도 방식뿐 아니라 민간 재개발·재건축도 활성화하겠다고 밝히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1기 신도시 가운데 용적률이 가장 낮아
62만 BTC 오지급 사고…입력 실수·시스템 혼용이 원인“IT 보안 예산 한도 없다”…실시간 검증 체계 강화 약속강제청산 피해까지 쟁점…내부통제·감독 책임 공방
비트코인 62만 개 오지급 사고로 국회에 출석한 이재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대표가 정보기술(IT) 보안 예산에 한도를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내부통제 미비와 대관 인력 비중을 문제 삼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과 공동 설립한 1인 기획사를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10일 전종서가 사내이사로 있는 법인 '썸머'와 관련해 "해당 법인은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라 콘텐츠 기획, 개발, 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회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금융회사 수준 규제 수용”내부통제·시스템 결함 인정…거래소 규제 강화 논의 촉발
이재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대표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빗썸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금융 서비스업자에 준하는 규제와 감독, 내부 통제 등 여러 요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기업의 실적 공시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또한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소폭 하락했다.
11일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이날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솔루션 등이다. 이날 유진로봇, 한온시스템, 에이프릴바이오 등도 투자자들
전동평 전 영암군수를 둘러싼 고발사주 의혹과 항소심 엄벌 탄원서 제출 논란이 공천 국면을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공개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공천 이전에 반드시 해명과 판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서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대응 여부가 주목된다.
영암군 민주경선 수호연대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