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또 한번 임신설⋯문제의 'SNS 사진' 속 용준형과 핑크빛 무드

입력 2026-02-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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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아SNS, 온라인커뮤니티)
(출처=현아SNS,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현아가 또 한 번 불거진 임신설에 휘말렸다.

20일 SNS와 온라인터뮤니티를 중심으로 현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현아의 임신설은 한 누리꾼의 목격담에서 시작됐다.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한 쇼핑몰에서 쇼핑 중인 현아와 남편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는데 통통하게 살이 오른 현아의 모습에 임신설이 불거진 것.

특히 용준형과 꼭 손을 잡고 마치 임산부가 입을 법한 통이 넓은 재킷으로 몸을 가리고 있어 임신설은 더욱 빠르게 확산했다.

하지만 현아의 소속사 측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의혹에 선을 그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용준형과 결혼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결혼 이후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계속되는 임신설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던 현아는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있었던 워터밤 공연에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지며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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