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35)이 분식집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오픈한 건물이 매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소유 건물이어서 더 눈길을 끈다.
분식집 체인 스쿨푸드는 지난 8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건물로 알려진 홍대 NB2 클럽 건물 2층에 홍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매장 주인은 다름아닌 양현석 대표의 처남 이재진.
YG
베네수엘라 야당은 최근 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부통령인 니콜라스 마두로에게 즉각 권력을 이양할 것을 주장했다고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레이먼 길예르모 아베레도 민주통일연합(MUD) 대표는 전날 글로보비젼 방송에 출연해 “정부는 대통령의 상태에 대해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9일 2012 MBC 방송연예대상을 거머쥔 개그맨 박명수가 동료들에게 통 크게 한턱 냈다.
박명수는 이날 수상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처남이 운영하는 서울 홍대 인근 족발집에서 뒤풀이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
이 회식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PD, 작가 등 제작진과 출연진이 모두 참석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지 않은 인원이 참가해 박명수의
Q. 자녀가 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하여 미리 납부한 입학금을 올해에 공제할 수 있나요?
A. 올해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대학 입학 전까지는 대학생이 아니므로 올해 납부한 금액은 대학생이 된 내년에 교육비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Q. 아버님이 장애인이면서 경로우대자이면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A. 기본공제 받는 부양가족이 장애인이면서 경로우대자
중국 후진타오 국가 주석의 측근인 링지화 중앙통일선전부장의 비리에 대한 수사가 전면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링지화의 동생인 링완청이 당국의 비리 조사를 피해 중국을 탈출했다고 6일 미국에 서버를 둔 중문뉴스사이트 보쉰이 보도했다.
앞서 보쉰은 전날 링지화의 부인인 구리핑이 최근 전격 체포됐다고 전했다.
링지화에 사정의 칼날이 향하게 된 계기는 올
다른 재벌그룹에 비해 비교적 소박한 혼맥을 구축했다고 평가받는 범(汎) 현대가에서도 현대중공업그룹과 현대산업개발그룹은 군계일학과 같은 혼맥을 구축했다.
현대중공업·현대산업개발그룹은 노신영, 김동조라는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고위공무원 집안과 사돈 관계를 맺으면서 재계 전반으로 인연의 폭을 넓힌다.
두 집안의 혼맥을 이어가다보면 삼성그룹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인 정몽구(74) 현대·기아차 회장은 언론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가끔 기자들과 마주쳐도 정몽구 회장의 언행은 신중하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길게 답변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렇다, 아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등이 전부다.
그러나 정몽구 회장을 잘 아는 이들은 그의 본 모습은 언론에 비춰진
삼성가 장손. 국내 굴지의 유통대기업 및 문화·연예사업의 선두기업. CJ그룹을 이르는 말들이다.
최근에는 이재현 CJ 회장 아버지인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 동생 이건희 삼성 회장과 유산을 둘러싼 상속소송으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는 범삼성가를 대표하는 곳이 삼성그룹이지만 남대문에 위치한 CJ그룹 남대문로 사옥에 있는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한 편의 점 구인공고’라는 제목으로 구인 상세요강의 내용이 게재됐다.
편의점 점장은 구인공고를 통해 “형이랑 좀 돕고 살자. 형아 무지 힘들고 불쌍한 사람이야. 형도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다가 오픈해서 너희들 고충 다 안다. 형 개 착해. 성실하게 할 자신 있는 사람만 와. 형이 잘
‘넝쿨째 굴러온 당신’ 김남주가 ‘밉상 시누이’ 오연서와 불꽃 튀는 승부에서 ‘대승’을 거두며 본격적인 ‘화해무드’에 돌입했다.
9일 방송된 KBS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 31회는 시청률 30.3%(AGB닐슨 미디어, 수도권 기준)를 기록, 국민드라마의 위용을 뽐내며 승승장구 무한질주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4·11 총선에서 낙선한 일부 국회의원들이 같이 일하던 보좌진을 해고하고 그 자리에 친인척 이름을 올려놓는 등 꼼수를 부리고 있다.
8일 SBS 보도에 따르면 공천을 받지 못하거나 낙선한 의원 가운데 오는 29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보좌진을 해고하는 일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남은 임기 동안 친인척에게 월급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수상한 땅거래가 국세청에 포착됐다.
1일 KBS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이 최근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수상한 땅 거래를 적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씨는 지난 2006년 12월 자신이 보유한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의 야산 95만㎡ 의 절반 가량을 건설업자 박모씨에게 500억 원에 팔았다.
문제는 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소유하고 있던 시가 355억 원 상당의 골프장 회원권이 매물로 나왔다.
24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유한회사 '에스더블유디씨'가 보유하고 있던 서원밸리골프클럽(경기 파주시) 회원권 142개를 매물로 내놓았다.
문제는 이 회사 소유자가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48)와 처남 이창석씨(61)라는 것이다.
이
각종 대선 테마주들이 주식시장을 휩쓸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불거지고 있다. 온갖 루머 등으로 인해 형성된 일부 테마주들의 경우에는 경영진들이 보유한 주식을 고점에 매도하면서 차익을 실현하는 등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또 금융당국이 개인투자자들의 보호를 위해 테마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별종목들을 조사하고 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농협이 초대 금융지주 회장에 내부인사인 신충식 농협 전(前) 전무이사를 내정한 것은 정권 말기 외부 인사를 데려오는 것이 부담될 뿐더러 관 출신에 대한 내부 반발도 거센데 따른 고육지책이란 평가다.
이달 초 인선 작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외부 인사 위주로 후보를 물색했다. 특별 인사추천위원회도 외부 인사와 접촉하며 무게감 있는 인물이 초대 금융지주 회장이
다음달 2일 출범하는 농협 금융지주의 새 회장 인선 작업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낙하산 인사에 대한 농협 노동조합의 반대가 강한 데다 일부 후보자들은 스스로 거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시장과 정계에 영향력이 있는 유력 인물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싶지만 인선 작업이 쉽지 않다.
농협중앙회 특별 인사추천위원회는 24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열고
유통가 숙명의 라이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연초부터 하이마트 인수를 놓고 격돌하면서 또 다시 비교대상에 오르고 있다.
오너가 2,3세로 회장 취임 시기도 비슷한데다가 백화점과 할인점, 최근 아울렛 사업까지 롯데와 신세계가 경쟁구도를 보이면서 오너간 경쟁의식도 만만찮기 때문이다.
먼저 해외에서 유통과 화학, 식품 등 무차별적인
최근 온라인상에 이명박 대통령 조각상을 망치로 깨트리는 동영상이 유포돼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가카에게’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에선 ‘도겐우(Dogandwoo)'라는 한 남성과 이 대통령의 좌상이 등장한다.
화면 속 남성은 “김대중 대통령 흉상을 단돈 100만원에 만들어 준 조각가 도겐우 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한 후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검사)이 10·26 재보선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감행한 IT업체 K사 감사 차모(28)씨를 4일 구속기소했다.
이번 구속기소에 따라 이번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인물은 공씨, 강씨와 K사 직원 3명을 포함해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차씨는 공격을 주도한 것으로 지목된 최구식 전 한나라당 의원실 전 비서
10·26 재·보선 디도스(DDos)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은 22일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처남 강모(30)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검찰은 강씨가 이달 초 박희태 국회의장실 전 수행비서 김모(30)씨와 수차례 통화한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경위를 조사했다.
김씨는 디도스 공격을 기획한 것으로 지목된 최 의원실 전 비서 공(27·구속)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