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이 토스와 함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한 시각장애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
20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0일 장애인의 날에 시작해 이달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연금, 절세, 금융상품, 주식투자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단계별로 다뤘다.
18일 열린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코스닥 상장 전 바이오 회사의 주식을 구매한 뒤 부당이득을 거둔 혐의로 기소됐으나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당초 이들 사건을 수사한 남부지검 검사들이 공소 유지를 위해 사건 직관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고법 형사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합의점을 찾으면서 현대모비스 주가가 반등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6분 기준 현대모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4.00% 상승한 5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현대모비스 램프 사업 매각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부각되며 △15일 -3.23% 일 -9.22% △19일 -8.06% 등
바가지요금·불친절 개선 캠페인 추진13개 지역관광추진조직·지방정부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와 지역관광추진조직 간 협력 강화에 나선다. 관광 현장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중심의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추진된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13개 지역관광추진조직(DMO)과 함께
중복상장 과정에서 모회사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배주주를 의사결정에서 배제하고 일반 주주들만의 다수결로 안건을 결정하는 'MoM(Majority of Minority)'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한국거래소는 '중복상장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남길남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신안군지부가 19일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박우량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에는 관내 외식업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외식업중앙회 신안군지부는 선언문에서 “박우량 후보는 신안군 발전과 군민소득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검증된 후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중심 행정을 이끌
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했다. 기존 영업 중심 거점에서 벗어나 서비스, 교육, 쇼룸 기능을 갖춘 현지 밀착형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두산로보틱스는 20일 유럽지사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와 기존·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 200
OCI홀딩스가 미국 텍사스주에 건설되는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
OCI홀딩스는 미국 자회사 OCI 에너지가 1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남동부 베어카운티에서 현지 에너지 업체 CPS 에너지와의 ‘알라모 시티 ESS 프로젝트’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김청호 OCI 엔터프라이즈 대표를 비롯해 사바
프랑크푸르트 거점 마련…중소·중견기업 유럽 진출 지원 우리·하나은행과 협약…2년간 연 0.6%p 보증료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유럽 현지 거점을 마련하고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신보는 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럽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유럽 진출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준 신보 이사장과 고
전 세계적으로 입지를 확보한 'K-뷰티'는 일시적 유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획, 연구개발(R&D), 제조, 유통에 이르는 밸류체인이 체계적으로 구축된 가운데, 인공지능(AI) 확산과 글로벌 진출 확대, 컴플라이언스 이슈로 경영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재무 기능은 단순 관리 역할을 넘어, 글로벌
부산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부산공장 경쟁력·지역 협력 확대 추진
르노코리아가 부산상공회의소와 손잡고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부산공장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며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에서 전날 부산상공회의소와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열어 최신 기술 연구 동향 공유한화오션 “치열한 연구개발 통해 글로벌 해양방산의 패러다임 선도할 것”
한화오션이 인공지능(AI) 기반 함정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미래 함정 설계와 운용, 유지보수 체계에 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민·관·학·군 협력 체계 구
걸프국 요청에 보류했지만, 군사옵션 여전히 검토액시오스 “백악관 대응 기조 놓고 혼란 커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며칠간 보류하겠다고 발표한 후 안보팀을 소집해 이란 관련 군사옵션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액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저녁 국가안보팀 최고위 참모진들을 소집해
수원FC 위민이 사상 첫 아시아 정상 도전에 나선다. 상대는 북한 여자축구 강호 내고향여자축구단이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치른다. 이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쿠팡플레이에서도 동시에 볼 수 있다. 이날 수원에는
△우진, 유안타증권 2026 상반기 Corporate Day 참가
△현대건설, KB증권 Nuclear Day 참가
△LG씨엔에스,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참석
△한국가스공사,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등 발표
△레드캡투어, 한국거래소 주관 온라인 IR행사 참여
△데이원컴퍼니,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씨에스윈드, NDR(Non-D
시민들 “교통보다 서울·한강 풍경 즐기러 탄다”…유람형 수상교통 가능성 확인60대 부부·외박 군인·외국인까지 다양한 승객들 탑승…“천천히 가는 서울의 맛”서울달·한강버스 연계 체험 확대…서울관광재단 “반복 방문형 관광콘텐츠 육성”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19일 오전. 잠실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평일 오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
올해도 국내 제약업계에 상징적인 조(兆) 단위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이 추가된다. 전통 제약사들이 성장을 위한 노력에 매진하면서 몸집을 불리는 것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까지 확대하고 있단 평가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가 창립 59년 만에 연매출 2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전통 제약사 중에서는 유한양행에 이어 2번째다.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익산시가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어양동 ‘AI 디지털 혁신센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 관계기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이날 디엑셀, 마이크로엑스알, 현대농기계 등 센터 입주기업 7곳의 사업 현황과 기술 개발 상황을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 되길” 우호 강조고춧가루 뺀 안동 한식·전통주 제공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105분간의 정상회담에 이어 한 시간 넘게 만찬을 함께하며 한일 우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