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가 정당정책토론회 도중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 씨"라고 지칭하는가 하면, 촛불집회를 향해 "거짓 쿠데타"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원진 대표는 11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개최한 정당정책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속적으로 "문재인 씨"라고 지칭해 구설수에 올랐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정당정책토론회에서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김학철(충주1·무소속) 충북도의원이 2일 물난리 속 외유 논란에 “언론의 호들갑이었다”고 반발했다.
김학철 도의원은 이날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대한애국당 충북도당 창당대회에서 참석해 “지난 2월 태극기 집회에서 불법 탄핵을 주동한 사람을 ‘광견병 바이러스 걸린 사람들 같다’는 발언으로
이명박(MB) 정부 시절 자원외교의 선봉장 역할을 하며 ‘혈세 먹는 하마’라는 비판을 받아 온 한국가스공사. 그 이면에는 사장부터 임원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관치와 낙하산 인사가 크게 한몫했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상황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진행형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17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한국가스공사
국회는 8일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회 연설을 위해 경호와 의전을 강화했다. 그러나 연설이 이뤄진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는 크고 작은 소음이 발생했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은 당초 연설 시작 시간이었던 11시를 10분 앞두고, 본회의장에 피켓을 들고 난입했다 퇴장당했다. 조 의원이 든 피켓에는 ‘한미동맹 강화 -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대한애국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10일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기간 연장 추진을 “정치적 인신감금”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단식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친박근혜계인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구속 연장 음모는 아예 법을 무시한 억압이고 인권유린, 인권탄압을 넘어 정치적 인신강금”이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해온 대한애국당 소속 신혜원 씨가 ‘최순실 태블릿PC’가 자신의 것이란 주장을 제기했다.
대한애국당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최순실이 아닌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태블릿PC 소유자를 자청한 신혜원 씨는 “대선캠프에 합류한 뒤 김철
조원진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대표가 21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잡놈’이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이날 오후 조원진 공동대표는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 논의를 공식화한 홍준표 대표에 대해 “홍준표 대표는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조원진 공동대표의 거친 발언에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후보로 냈던 19대 대선에서 483억1700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지출했다. 원내 주요 5개 정당 가운데 최고치다.
선거비용 제한액이었던 508억9400만 원의 94.75%에 달해 한도액을 꽉 채워쓴 민주당은 문 대통령의 득표율이 15%를 넘었기 때문에 중앙선관위 조사 후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 받게 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대선 본선에서 14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문 대통령보다 1억 원 이상 많아 후원금 1위에 올랐고, 심 대표와 마찬가지로 ‘TV토론의 강자’로 꼽히면서도 지지율 고전을 보였던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3위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뒤이어 4,
브라질 축구의 레전드로 불리는 호나우지뉴. 뒷발로 공을 머리 넘어 공중으로 띄우는 ‘레인보우 킥’, 다리를 X자로 꼰 다음 발등으로 공을 차는 ‘라보나 킥’, 순간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공의 방향을 바꾸는 ‘플리 플랩’까지. 모두 호나우지뉴의 전매 특허 기술들입니다. 그리고 그가 즐겨 뽐내던 한 가지 개인기가 더 있죠.
바로 ‘노룩패스(No look pass
문재인 대통령은 다자 구도로 치러진 19대 대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업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득표율은 41.08%로 과반 이상 득표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치러진 역대 대선 가운데 2위와의 표차가 가장 컸다. 특히 ‘보수의 텃밭’인 TK(대구·경북) 등에선 지난 18대 대선 때보다 더 많은 득표를 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0%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을 최종 확정지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개표가 100% 진행된 가운데 문 후보는1342만3800표를 획득, 득표율은 41.08%(잠정)를 기록했다. 2위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785만2849표(24.03%)를 얻어 문 당선인에 비
자유한국당 부설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여연)이 3일 자당의 홍준표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3일 여연에 따르면 지난1~2일 전국 성인남녀 2182명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1%포인트)에서 홍 후보가 24.9%로 안 후보(20.1%)보다 4.8%포인트
통일한국당 안홍준 당대표가 탈당하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통일한국당 안홍준 대표는 28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에 빠진 보수 대통합을 위해 통일한국당 대표에서 물러나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게 됐다"며 "오늘 이 순간부터 안보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자유
15명이 출마를 등록하고 두 명이 사퇴, 총 13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한 제19대 대선. 그 속에 5당 대선 후보들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하는 8명의 군소 후보들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눈에 더 띄자는 전략일까요. 이들이 내놓은 이색 공약들이 유권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친박계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