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홈케어 렌탈기업인 현대렌탈케어가 신제품 ‘파워슬림 냉온정수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파워슬림 냉온정수기(모델명 WP-532)는 가로폭이 220mm로 총 용량 5.1L의 동일 사양 냉온 정수기 중 가장 슬림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신혼부부들이 20~30평형대의 소형 주택에서 시작하는 것을 감안해 출시했다.
‘파워
국내 정수기 시장에 ‘직수형’ 바람이 불고 있다. 업계 1·2위가 확고한 시장 상황에서 뒤늦게 뛰어든 후발 업체들의 반란이다. 이들이 출시한 직수형 정수기들은 시장에 나온 지 불과 1년여 만에 해당 기업들의 실적을 견인하는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17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직수형 제품인 W정수기를 출시한 이후 1년간 약 3
동양매직이 오는 2018년까지 국내 렌털시장에서 업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동양매직은 올해 10월까지의 신규 렌털 실적이 25만 계정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업계 2위 자리를 다투던 경쟁사들의 올해 렌털 실적이 20만 계정 초반에 그칠 것으로 동양매직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양매직이 다음달까지 올해 목표치인 30만 계정을
바디프랜드 직수형 정수기 'W정수기'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1위' 제품으로 꼽혔다.
30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공개한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디프랜드 W정수기는 온라인 조사 1.47점, 일대일 조사 3.95점 등 총점 5.42점으로 정수기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불과 1년 여만에 소비자 조사 1위를 차지
내년 7월부터 일반건물 등에 설치된 소형 저수조 청소를 반기에 한 번 이상 하지 않으면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해야 한다.
서울시는 최근 개정된 서울시 수도조례에 따라 소형저수조 청소를 반기에 한 차례 이상 하도록 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소형저수조 청소를 반기에 한
LG전자가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국내 정수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스탠드 타입 정수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컴프레서는 정수기 핵심부품으로 LG는 올해 초 데스크형 정수기에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바 있다.
LG전자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에 따라 냉각 능력을 조절하는 방
LG전자는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디오스(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87SB35)’를 다음 주 출시하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은 880ℓ 상냉장·하냉동 타입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프리미엄 융복합 냉장고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소비자들이 자주
LG전자가 생활가전 제품의 고효율·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15일 휘센 듀얼 에어컨(F-Q160PT1W),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R-B261GBW), 인버터 냉온정수기(WD501GW) 등 LG전자 제품 3개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LG전자는 선정 기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6년 연속
국내에서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 내년 준공된다. 롯데건설이 짓고 있는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다. 준공 기준으로 국내 최고 높이 빌딩은 인천 송도에 들어선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다. 하지만 이보다 200m 더 높은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것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아직 완공되지 않았지만 워낙 높다보니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든, 송파 인근 위례 신
청주 일부 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지난 2일 통합정수장ㆍ지북정수장 도수 관로 연결 공사 현장에서발생한 두 차례의 이음부 파손 사고로 상당구 지역을 위주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는 탓이다.
시의 단수 조처로 용정동 등 13개동 5000여가구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비상용 저수조를 갖춰 사고 이후에도 한동안 정상적으로 수돗물이 공급
연일 30도가 넘는 폭염이 한창인 요즘, 얼음이 듬뿍 들어간 시원한 음식이 어느 때보다 생각나는 때다. 특히 이맘때는 식재료를 지키고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내느라 냉장고가 가장 바빠지는 시기다.
▲식재료 보관은 물론 물과 얼음까지 제공하는 ‘만드는 냉장고’
더위 타파를 위한 음식에는 항상 시원한 물과 얼음이 필요하게 마련. 프리미엄 냉장고와 얼음정수기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지만 여행 대신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여행 준비의 번거로움과 피서지의 인파를 피해 조용히 휴가를 보내는 이른바 ‘홈바캉스’가 대세인 것. 이번 휴가 시즌, 아무것도 하지않고 더 격렬하게 가정에서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제품이 있다. 바로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
홈바캉스에는 더위와 갈증을 풀어주는 얼음이 빠
바닥분수 등 어린이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연평균 11% 증가하고 있으나 수질관리가 미흡해 어린이 보건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수경시설 804개에 대한 수질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41(5.1%)개가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15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2011년 60
국내 정수기 시장에서 ‘직수형’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저수형 정수기에 비해 크기가 작은데다, 물을 바로 정수하는 만큼 오염이 덜하다는 장점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사고 있다. 특히 기존 저수형 정수기시장을 주도하던 선두업체들이 아닌, 후발업체들을 중심으로 직수형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바디프랜드는 올 상반기까지 총
30도를 오르내리는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LG전자(www.lge.co.kr)가 출시한 ‘얼음정수기냉장고 LG 디오스’가 냉장고의 역할을 새롭게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여름철 대세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냉장고와 얼음 정수기를 결합한 ‘얼음정수기냉장고 LG 디오스’는 기존의 냉장고와 같이 단순히 식재료만 보관하는 역할을 넘어
초여름부터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빙수가 최고의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 덩달아 다양한 빙수를 판매하는 전문점들이 큰 폭으로 증가해, 거리 곳곳에서 빙삭기를 구비해두고 빙수를 파는 가게를 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
특히 최근에는 얼음을 곱게 갈아 만든 눈꽃빙수에 우유, 연유, 과일 등 다양한 첨가물을 더한 빙수가 큰 유행을 타면서 손쉽게 눈꽃
LG전자가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출시하며 미국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냉장고,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주요 가전제품에 스테인리스 재질과 고급스러운 블랙 코팅 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주방 가전 패키지다. 기존 스테인리스 제품에 비해 지문 등의 외부 오염에 강하고 음식물 같은 이물질도 쉽게 닦인
바디프랜드는 자가 교체형 직수형 ‘W정수기’의 하이마트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W정수기는 전국 438개 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에 들어간다. 지난해 9월 론칭된 W정수기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2700여콜이 쏟아지며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는 게 회사 측 평가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2만여대가 팔렸으며, 올해 예상 판매량은 7만대
LG전자가 얼음 정수기냉장고로 글로벌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이달 말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인도, 호주 등 총 9개 국가에 얼음 정수기냉장고를 8월까지 순차 출시한다. 이 제품은 신혼부부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으며 월 최대 판매량이 3000대를 넘는다. LG전자는 국내에서의 성공 경험을 글로벌 시장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얼음
동양매직은 대용량 상업용 정수기 2종(WPU6701ㆍ657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노세람 필터를 채용한 WPU6701 모델은 동시에 55명의 인원이 냉수를, 30명의 인원이 온수를 마실 수 있다. 역삼투압 필터를 채용한 6570 모델도 35명의 인원이 냉수를, 30명의 인원이 온수를 마실 수 있으며, 입자가 작은 오염물질을 모두 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