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금융부는 농협은행의 과거와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부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3월 농협금융은 농협중앙회로부터 독립하면서 가장 고민한 것은 농협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과 동시에 중앙회가 기존에 제공해왔던 서비스와 차별화하는 것이었다. 이를 가장 많이 고민한 부서가 바로 농업금융부다.
지난 27년간 농업금융 부문에서 경력을 쌓아온 서기봉
'매출 1조원대의 겨울 스낵 시장, 여심(女心)을 잡아라'
제과업계는 겨울 스낵시장을 잡기 위해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그리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스낵·건강 스낵 등을 출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웰빙에 대한 관심으로 아이들에게 과자를
GS샵이 지적장애인 재활을 돕는 사회적기업의 한우 육포를 판매한다.
GS샵은 29일 오후 3시20분부터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맛있는 육포야 한우육포’ 10봉(총 170g)을 시중가보다 7000원 저렴한 3만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은품으로 ‘한돈 육포’ 2봉과 에코백도 함께 증정되며 방송 중 자동주문전화(ARS)로 구매하면 2만9000원이다
대상 청정원은 통합 온라인몰 ‘정원e샵’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25일까지 다양한 ‘첫돌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정원은 우선 총 1000만원의 적립금을 내 건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원e샵 이벤트 페이지에서 돌잡이상에 차려진 제품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클릭하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최대
국내산·호주산으로 원산지를 속이려다 적발된 미국산 소고기가 올해만 75t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네티즌들은 “한우집 갑자기 많이 생기고 육포도 엄청나게 늘었지. 미국 소가 수입됐는데 왜 한우집이 늘었을까?”, “미국 소가 문제가 있다 없다 얘기가 아니라 왜 속이냐고. 이 소가 미국 소다 왜 말을 못해!”, “한우농가 자식입니다. 정말 힘들게 키운 우리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첫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 각계의 주요인사와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9000여명에게 격려선물을 보낸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13일 전했다.
추석 선물은 우리 농축산물인 잣, 유가찹쌀, 육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불교계 인사들에게는 육포 대신 호두를 선물하며, 가정위탁보호아동에게는 외국어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어학 학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밀려드는 주문에 곰탕과 육포, 떡갈비의 수요를 맞추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최대 35%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어 알뜰 추석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다 황금연휴 기간 여행이나 나들이, 캠핑을 계획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강강술래 한우사골곰탕’은 HACCP인증 시설에서 100% 한우로 우려내 맛
49일간의 긴 여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경기 불황으로 알뜰한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활용해보자.
◇먹거리 준비 ‘싸게 싸게’= 강강술래는 알뜰한 여름 휴가를 보내려는 고객들을 위해 휴가지나 캠핑장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간편 먹거리 포장 상품을 최대 58% 할인 판매한다.
경기불황 여파로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알뜰 바캉스족이 늘면서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즐길 수 있는 포장상품의 인기도 뜨겁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지난달 31일까지 온라인쇼핑몰과 매장을 통해 진행중인 ‘여름바캉스 포장상품 대축제’ 매출을 집계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5%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바캉스세트를 비롯해 한우떡갈비,
신세계백화점은 1일부터 11일까지 바캉스 페스티벌을 열고 바캉스 패션, 식품 등 다양한 관련 상품 판매와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강남점에서는 바캉스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이크아웃 식품들을 선보인다.
앤티앤즈 소시지프레즐 3500원(1개), 비첸향 슬라이스 포크육포 6800원(100g), 가젠 타코야끼 6000원(8개), 웨이트
샘표의 온 가족 영양간식 브랜드 질러에서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 육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질러 순수육포는 합성 아질산나트륨(발색제), 탄산나트륨(산도조절제), 소르빈산칼륨(합성보존료) 등의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건강함을 더한 프리미엄 웰빙 육포이다.
콩 발효 맛내기를 포함해 양파와 마늘, 생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불황 여파로 알뜰하게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고객들을 위해 여행 및 캠핑용 먹거리 파격할인 행사를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인기메뉴로 구성된 바캉스가족세트(한우불고기500g+강강양념8대+한돈양념500g+돼지양념500g)는 6만원, 바캉스연인세트(강강양념8대+한돈양
1000억원대 육포 시장을 두고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샘표가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린 가운데 동원F&B에 이어 대상도 진출을 선언했다. 점유율 25%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주부에 대한 대기업들의 반격이다. 업계는 육포가 다이어트 간식의 대용품으로 사용되면서 수요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일 대상 청정원은 성인을
대상 청정원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스낵 브랜드 ‘사브작’을 론칭하고 ‘쫄깃 육포 바이트’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균일한 육질을 위해 지방 함량이 적은 뉴질랜드산 소고기를 사용했고, 기존 육포에서 질긴 식감이 가장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해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손에 양념이 묻어나지 않아 끈적거림이 없
샘표는 자사 질러에서 선보인 직화육포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50초 마다 1개씩 팔린 꼴이다.
질러 직화육포는 싱가폴의 육포 브랜드인 비첸향 육포를 생산·공급하는 CHC FOOD와 MOU 체결을 통해 처음 선을 보인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싱가폴, 홍콩 등지의 지역에서 생산된 육포의 반입이 금지되어 있는 가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건강을 챙기고 입맛을 돋우기 위한 다양한 보양식 신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여의도점은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을 넣은 보양식 ‘영양 전복갈비탕’을 선보였다. 전복에는 피로회복과 원기회복에 좋은 아미노산과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다. 타우린도 풍부해 고혈압, 뇌졸중 등
강강술래는 상반기 히트상품을 이달 말까지 최대 50% 할인한다고 10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온라인쇼핑몰(www.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인기메뉴로 구성된 나들이세트(한우불고기 900g+강강양념 8대+한돈양념 500g+돼지양념 500g)를 40% 할인된 6만원에 매일 20세트씩 한정 판매한다.
100% 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경기 불황으로 가계 부담이 커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포장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는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60g)’와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나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60g)’를 각각 30% 할인된 1만4000원과 8400원에 판매한다.
외식업계가 석가탄신일부터 시작되는 사흘간의 황금연휴 대목을 앞두고 고객 부담을 덜어주는 화끈한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덤 증정이나 할인 등을 통해 외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푸짐한 경품 및 문화공연 선물을 증정하며 나들이나 캠핑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포장상품도 파격가로 선보인다.
한식전문점 '강강술래' 역삼점은 오는 17~19일까지 왕양념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