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알뜰 바캉스족’ 위해 포장상품 최대 58% 할인

입력 2013-07-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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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한우떡갈비·쇠고기육포 30% 할인혜택 제공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불황 여파로 알뜰하게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고객들을 위해 여행 및 캠핑용 먹거리 파격할인 행사를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인기메뉴로 구성된 바캉스가족세트(한우불고기500g+강강양념8대+한돈양념500g+돼지양념500g)는 6만원, 바캉스연인세트(강강양념8대+한돈양념500g) 3만6000원 등 각각 40% 할인 판매한다.

캠핑용 먹거리로 좋은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칠칠한우떡갈비(3세트)는 4만2000원, 흑임자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70%나 함유된 흑임자한돈너비아니(3세트) 2만5200원 등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10봉)도 30% 할인된 4만2000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신송식품의 고추장짠맛줄인고추장(170g)을 덤으로 준다.

신림점에서는 18일까지 인기메뉴인 강강·술래양념구이(520g)는 2만5000원, 왕양념갈비(560g) 2만9000원, 한돈양념구이(500g) 1만5000원 등 모두 50% 할인 판매한다.

고양 늘봄농원점(~8.20)과 상계점(~8.31)에서도 LA갈비세트(1.8kg)를 2만5000원에 특가에 제공하며, 한우불고기(500g/2팩)와 한돈양념구이(500g/2팩)로 구성된 콤비세트는 58%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여름휴가 비용을 아끼려는 알뜰 바캉스족을 위해 포장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불황 여파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할인행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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