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이 나란히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스마트폰 등 10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선정
쿠팡로지스틱스, 13일 송파캠프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SPC그룹, 각 계열사 냉풍조끼 등 장비 지급 및 쿨링룸 운영홈플러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유통업체들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위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와 위탁배송업체는 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퀵플렉
멕시코 거점 한국기업 비상등한국가전 가격 경쟁력 하락 전망美생산 확대하지만, 충격 불가피현대ㆍ기아차 부품 계열사 차질현대차그룹 긴급 대응회의 예정
미국의 관세 공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멕시코를 생산기지로 삼아온 한국 기업의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한 가전·전장 부품을 미국으로 수출해온 기업들이 직격탄
“다거점 전략 가동”... 삼성·LG, 美 생산 확대 나서부품부터 완성품까지… 전기차 생태계도 관세 ‘직격탄’
미국의 관세 공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멕시코를 생산기지로 삼아온 국내 기업들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한 가전·전장 부품을 미국으로 수출해온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전 대통
테네시공장 등 현지 가동률 확대 관세 낮은 멕시코 등서 ‘스윙생산’美 수출·생산 전략 전면 재조정日 혼다 본사 찾아 ‘전장 세일즈’노르웨이 온수 솔루션 기업 인수유럽 냉난방공조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미국발 관세 인상에 맞서 수출 전략 전면 재조정에 나섰다. 이와 동시에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냉난방공조(HVAC) 등 신사업을 앞세워 불황을
신한투자증권은 3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실적 추정치와 주가이익비율 배수 조정에 따라 6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으로 다양한 장르의 흥행을 이뤄낸 데브시스터즈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작의 역주행과 10월 신작 기대감은 가파른 주가 상
상법 개정 추진의 영향으로 지난달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쿠쿠홀딩스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가운데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리스크가 발목을 잡을지 주목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쿠쿠홀딩스는 전날보다 1.13% 오른 3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기록한 3만2850원보다 4.72% 하락했다. 실적 상승 기
쿠쿠가 판매 중인 전자레인지에 무신고 수입제품인 오븐팬이 포함돼 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중단 조치를 받았다.
식약처는 쿠쿠전자가 식약처에 수입신고하지 않고 ‘전자레인지 오븐팬’을 국내에 반입‧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쿠쿠전자가 판매한 전자레인지 △CMOS-A4410B △CMW-CO301
1일 서울 마포구 굽네플레이타운에서 열린 신제품 굽네 장각구이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굽네 장각구이를 선보이고 있다. 굽네 장각구이는 오븐구이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치킨으로 닭다리살과 엉치살로 이루어진 큼직한 장각을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과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LG전자의 초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SKS'가 20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열린 ‘푸드앤와인클래식’에 가전 브랜드 중 유일한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푸드앤와인클래식은 미국 유력 주간지 '타임'에서 발행하는 음식 전문 잡지 ‘푸드앤와인’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세계 각국의 유명 셰프와 식음업
저탄소 미네랄 워시 시범사업 MOU 체결물과 만나면 미네랄 이온으로 변하는 유리 파우더세제 원료로서의 가능성 확인생산설비 갖추고 B2B 사업 기회 모색
LG전자가 세탁 세제 원료로 계면활성제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성 신소재인 유리 파우더 ‘미네랄 워시’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LG전자는 26일 오후 대구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국
빵 반죽 80~90%만 구워 급속냉동...필요할 때만 조리 간편서브큐·신세계푸드·SPC삼립, 홈베이킹 수요 늘자 사업 강화2030년 파베이크 시장 규모, 1조3000억 원까지 확대 전망
고물가에 베이커리 빵값도 부담스러운 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파베이크(par-bake, 급속 냉동 빵)’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품업계는 신제
수입 세탁기·냉장고 등 품목 대상…韓 기업도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3일(현지시간) 세탁기, 냉장고, 오븐 등 외국산 가전제품에 최대 50%의 관세를 적용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는 관세 부과 대상에 세탁기, 냉장고 등 백색 가전을 추가한 조치가 이날 자정 부로 발효됐다고 밝혔다. 제조
낚시의 고요한 순간, 맛집과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소소한 행복과 잊지 못할 경험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레저로그인'을 통해 여가의 새로운 차원으로 로그인하세요.
6월이 되면 생각나는 생선이 있습니다. 바로 ‘장어’입니다. 흔히들 장어 하면 기력 회복을 위한 단순 보양식으로 떠올리지만 실제 이 시기의 장어는
美 가전제품 관세 23일부터 적용삼성·LG, 생산지 재조정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 사용된 철강에도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가전 기업들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 비중이 많은 만큼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생산지 재조정 등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3일
철강 제품과 더불어 철강으로 만든 파생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연방 관보를 통해 50% 철강 관세 부과 대상이 되는 파생제품 명단에 제품을 추가했다. 여기에는 냉장고와 건조기, 세탁기, 식기세척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오븐 등이
유로모니터 조사 2024년 12.8%로 1위스마트싱스ㆍ빅스비 등 스마트 기능 적용
삼성전자가 지난해 유럽 전자레인지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9일 시장조사 전문기업 유로모니터가 실시한 유럽 19개국 대상 전자레인지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유럽 전체 시장 점유율 12.8%로 1위를 기록
LG전자가 미국 최대 일간지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으로부터 '2025년 가장 신뢰받는 가전 브랜드'로 선정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리뷰드닷컴은 최근 LG전자를 올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꼽았다.
리뷰드닷컴은 "지난 수년간의 제품 리뷰, 독자 피드백, 사용자 리뷰, 가전업계 관계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가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공장 생산 물량 전환을 긴급 검토하고, 완성차 업체들과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안정화를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
정 대표는 18일 오전 광주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과문을 발표하고 “대피해 계신 광주공장 인근 주민분들 불편이 최소화될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의 주불이 만 하루 만에 잡혔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2시 50분을 기해 이번 화재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오전 7시 11분 발생 이후 약 31시간 40분 만이다.
당국은 현재 진화율이 90∼95%에 도달했고, 주불 진화 시점으로부터 약 1시간 30분 안에 진화가 마무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