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30일 "지류·지천에 대한 준설을 통해 수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강원도 원주시 반계리에 있는 섬강 부평지구 준설 현장을 찾아 "준설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와 홍수를 저감하기 위한 대표적인 홍수방어 수단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준설은 하천의 바닥에 쌓인 흙, 암석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홍준표 대구시장,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사면을 건의한 1호 혁신안을 두고 홍 시장은 “말도 안 되는 사유를 들어 징계하는 모욕을 주고 이제 와서 사면하겠다는 제스처를 취한들 내가 그것을 받아주겠나”라고 반문했다.
앞서 27일 인요한 혁신위는 첫 회의를 열고 ‘통합 대사면’을 1호 안건으로 정했다. 사면 대상자는 당내 징계
더불어민주당은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기간 동안 제기된 문제 등에 대해 국정조사와 법적 대응을 포함한 향후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감에서 연구·개발(R&D), 새만금 예산 등 내년도 예산안 문제도 도마에 오른 만큼 예산안 심사에서도 송곳 심사를 통한 국회 차원 증액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11시 당 원
쿠팡이 농가 지원과 소비자의 고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못난이 채소’를 대량 구매했다.
쿠팡은 무, 당근, 오이, 파프리카 등 18종의 못난이 채소를 강원 평창·전북 익산·경남 창녕 등 전국 농가에서 3개월(7월~9월) 간 370여 톤(t)을 매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악천후 피해를 본 과일의 대량 매입에 이어 비슷한 처지에 놓인 채소도 매입을
서울시메트로9호선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됨과 동시에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 평가결과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나 화재·폭발 등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량 강화 종합훈련으로 연 1회 실시한다.
9호선은 올해 인파밀집
기후변화로 해마다 계속되는 물난리를 막기 위한 인공지능(AI) 홍수예보체계 구축이 빨라진다.
환경부는 13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AI를 활용한 홍수예보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주재로, 국가물관리위원회 정책분과 위원과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앞서 환경부는 2024년도 환경부 예산안
해병대 예비역 전국 연대가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퇴진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즉각 업무 복귀를 촉구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대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 서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예천 수해복구 작전 지휘 책임자인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은 즉시 퇴진하라”고 밝혔다.
연대는 “한 입으로 두말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해병대답지
LG유플러스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 용산구 소재 청파노인복지관에 수해지역 농산물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용산복지재단과 수해지역의 농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용산복지재단은 LG유플러스 기부금을 활용해 수해지역인 충남·충북·경북 농협에서 농산물을 구매한 후, 청파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금융당국이 단주매매를 통해 1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업투자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제16차 정례회의에서 21개 상장사 주식에 대해 단주매매 방식으로 매매를 유인해 11억 원가량 이익을 본 전업투자자를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단주매매는 10주 내외의 소량 매수·매도 주문을
국내 최초로 도로터널과 빗물배수터널을 건설하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이 2025년 착공된다.
공사비 상승에 따른 민간투자사업(민자사업) 시행자 부담 완화를 위해 총사업비 조정이 가능해진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완섭 2차관 주재로 2023년도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포함한 6개 사업 안건을 의결했다.
두산건설은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대회에서 적립된 사회공헌기금 3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대회(Save)'를 만들기 위해 대회 중 적립된 기금이다. 'We've 타깃 챌린지'에서 1000만 원, 'We've Charity Zone'
데뷔 15주년 기념일을 맞은 가수 아이유가 의료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3억 원을 전달했다.
18일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금일 자신의 이름과 공식 팬클럽명인 ‘유애나’가 합쳐진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서울 아산병원, 한국아동복지협회,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총 3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가운데 아산병원에 전달된 돈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행한 경품 이벤트 ‘슈퍼 플렉스(Super Flex)’의 당첨자를 17일 발표했다.
슈퍼 플렉스는 20년간 파파존스 피자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경품이벤트로 파파존스 피자 온라인 채널에서 8월 이벤트 메뉴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등 경품인 롤
제2의 강남역·신림동 도시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 대책법(이하 도시침수방지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
환경부는 기후 변화로 빈발하는 극한 강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침수방지법이 1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도시침수방지법은 통상적인 홍수 관리 대책만으로는 수해를 예방하기 어려운 도시하천 유역에 대해
배우 이영애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민 모금에 후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만대통령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 측에 따르면 이영애는 위원회가 발족하기 전인 7월 재단 측에 후원 의사를 전했다. 이영애는 지인을 통해 ‘기념관 건립 취지에 뜻을 함께한다’며 기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꾸준한 기부
☆ 브라이언 다이슨 명언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고 내일은 미지의 수수께끼이며 오늘은 선물이다.”
코카콜라의 CEO. 1959년 베네수엘라에 있는 코카콜라사에 입사해 남미, 카리브해 및 멕시코에서 근무한 그는 1978년 사장에 임명되었다. 1983년에는 북미의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1993년부터 채텀 인터내셔널 회사의 회장을 맡고 있다. 오늘은 그가
두산건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서 판매된 갤러리 티켓 판매수익금 전액(1098만 원)을 제주도 장애인체육회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사업지 인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제주도 장애인체육회를 기부처로 선정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3월 부산 남구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가뭄과 홍수에 대비해 신규 물그릇 확보를 위한 신규 댐 건설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6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신규 댐 건설 및 기존 댐 리모델링 등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학계 및 업계 등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환경부는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과 사회 재난 등 재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도 700만 원까지 지원금을 선지금받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는 재난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5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5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통해 국고보조 등의 지원 대상에 소상공인을 명시적으로 포함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