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이 사장 2명 등 총 141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9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김병윤 혁신추진단 부사장과 민경부 경영지원부문 대표를 각각 사장으로 발탁하는 등 총 66명을 승진시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는 구용덕 주식운용부문 주식운용1본부장 등 37명, 미래에셋생명에서는 김평규 영업총괄 등 17명이 승진했다.
이어
삼성중공업, 정진택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 내정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 승진 내정삼성물산, 한승환·오세철 부사장 각각 리조트 및 건설 부문 대표이사 사장 승진
삼성전자, 삼성SDI 등 전자 계열사를 시작으로 단행된 2021년 삼성 정기 사장단 및 임원인사가 속속 마무리되고 있다.
전날 삼성생명을 포함한 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가 발
삼성SDI는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승진 12명, 마스터(Master) 승진 1명 등 총 19명의 2021년 정기 임원인사 명단을 4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경영성과와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차세대 전지 개발을 주도한 김윤창 전무와 우수 인력 양성과 조직경쟁력 강화를 추진한 심의경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1월 1일 자로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명의 사장과 2명의 부사장, 7명의 상무, 8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박종호 사장은 경영지원총괄을 맡아 재경, 인사, 구매 등을 담당하며 경영기획 및 글로벌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삼성 에버랜드 노조 와해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훈(56) 삼성전자 부사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0부(재판장 원익선 부장판사)는 26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강 부사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삼성 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미래전략실과 에버랜드 인력을 동원해 주도면밀한
LG유플러스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황현식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선임됐다. LG유플러스에서 최고경영자(CEO)로 내부 승진한 첫 사례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에서 내년 임원인사 안건을 논의하고 황 사장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황 신임 사장은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등을 두루 경험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차기 LG유플러스 수장으로 임명됐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내년 3월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에서 정기 임원인사 안건을 논의하고 황 사장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황 신임 사장은 모바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사장으
GS그룹이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21년 임원 인사를 조기 단행했다.
허태수 GS 회장 취임 이후 첫 정기 임원 인사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
GS그룹이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21년 임원 인사를 조기 단행했다.
허태수 GS 회장 취임 이후 첫 정기 임원 인사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의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GS가 GS엔텍과 GS스포츠의 대표이사 2인을 새롭게 선임하는 등 총 30명에 대한 2021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명, 전무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7명을 내용으로 하는 인사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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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는 탁일환 대표이사(사장)가 물러났다고 31일 공시했다.
탁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탁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탁 사장의 사임으로 만도는 정몽원 한라 회장과 김광헌 부사장 2인 대표 체제가 됐다.
퇴임한 탁 사장은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7월 만도기계에 입사해 30년 넘게
국도화학의 지배회사이자 그룹 오너의 개인회사이기도 한 신도케미칼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내부거래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영업실적이 좋지 않음에도 국도화학으로부터 받은 배당과 지분법이익을 통해 수년간 120억 원가량을 배당해 오너의 현금창고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국도화학은 1972년 설립된 에폭시수지 등의 제조ㆍ판매 회사로 1989
DB그룹이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DB그룹은 13일 구교형 그룹 경영기획본부장(사장), 이성택 DB금융연구소 사장,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DB그룹 창업주인 김준기 전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 회장이 이달 초 선임된 이후 처음 실시한 경영진 인
박근희 CJ 부회장이 CJ대한통운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지주회사인 CJ주식회사 등기이사 및 대표이사에서 물러난다.
CJ그룹은 박 부회장이 30일 예정된 주주총회 이후 지주사 등기임원에서 사임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박 부회장은 손경식 CJ회장, 김홍기 총괄부사장과 함께 맡고 있는 CJ주식회사 대표이사도 사임한다.
박 부회장이 지주사 대표
KT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구현모 시대'를 본격화 했다.
KT는 16일 차기 CEO로 내정된 구현모 사장의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0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KT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DX)을 위한 미래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KT는 빠르고 유연한 고객 요구 수용, 5G
한진그룹이 29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대한항공의 승진 인사 규모는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6명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이승범, 하은용, 장성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박정우 상무 등 6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한진은 부사장 2명, 전무 2명 등 총
현대백화점 그룹은 29일 부사장 2명과 전무 2명을 포함한 승진 36명, 전보 28명 등 총 64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1960년대생 젊은 경영진을 전면에 포진시킨 사장단 인사의 연장 선상"이라며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