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일환 만도 대표이사 퇴임…정몽원ㆍ김광헌 2인 대표 체제로

입력 2020-07-31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85년 입사 후 35년 이상 연구개발 담당

만도는 탁일환 대표이사(사장)가 물러났다고 31일 공시했다.

탁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탁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탁 사장의 사임으로 만도는 정몽원 한라 회장과 김광헌 부사장 2인 대표 체제가 됐다.

퇴임한 탁 사장은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7월 만도기계에 입사해 30년 넘게 연구개발 분야를 맡았다. 글로벌 R&D 기술총괄 부사장(CTO), 브레이크 비즈니스유닛(BU) 사장을 거쳐 지난해 7월 만도 대표에 올랐다.


대표이사
조성현, 김현욱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1.14] 중대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25,000
    • -0.27%
    • 이더리움
    • 4,37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34%
    • 리플
    • 2,828
    • -0.28%
    • 솔라나
    • 187,600
    • -0.74%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4.3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40
    • -0.41%
    • 체인링크
    • 18,050
    • -0.55%
    • 샌드박스
    • 226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