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5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전 10시까지 단 하루 최대 6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파격 특가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 피치레깅스 대란’을 일으킨 이번 이벤트 제품은 올 겨울 ‘MUST HAVE ITEM’으로 안다르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에어코튼 피치 가공이 최적의 실루엣과 보온성을 모두 살려주는 아이템이
롯데백화점이 선보인 ‘캐시미어 100% 니트’가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5만 장을 넘어섰다.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9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캐시미어 100% 니트’가 한 달여 만인 2일까지 총 5만여 장의 판매를 기록해 2017년 12월 큰 이슈였던 ‘평창 롱패딩’의 판매량인 3만여 장을 뛰어넘었다고 5일 밝혔다.
캐시미어 소
여성 애슬레저 룩은 레깅스와 톱을 매칭한 실내복이 대표적이다. 그럼에도 운동 전후 쌀쌀한 바깥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은 도톰한 겉옷도 필수다. 안다르의 '신세경 집업' 반값 이벤트와 뮬라웨어의 '이하늬 가디건' 역시 해당 아이템들을 내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안다르가 신세경을 모델로 내세워 반값 할인을 진행하고 있는 집업 재킷은 핏과 컬러감이 강
한국다우는 국내 건축ㆍ보온 단열재 전문 제조기업 토이론과 28일 삼성동 한국다우 사무소에서 '신기술 준불연우레탄 단열재 생산설비 라인 증설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로 한국다운 토이론의 준불연 경질 우레탄, 소위 ‘SNC보드’ 생산라인에 핵심원료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토이론은 기존 단열재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신세경 집업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는 29일 단 하루 오전 10시부터 대표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코듀라 ‘NZ&클로젯’ 집업의 1&1 스페셜 패키지를 5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단품의 경우 30% 할인해 선보인다.
안다르 코듀라 ‘NZ&클로젯’ 집업은 코튼 대비 10배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코듀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가 ‘보솜이 리얼코튼 원더’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보솜이 리얼코튼 원더’는 기저귀 안감에 100% 미국산 천연코튼이 함유됐다. 미국산 천연코튼은 흡수성·보온성·안전성 등이 우수한 최상품의 코튼으로 알려져 있다.
소변이 닿자마자 100% 순간 흡수되도록 흡수력을 강화한 3-STEP 안심 흡수 시스템도 도입됐다.
날씨가 추워지며 보온 기능을 갖춘 애슬레저(athleisure) 인기가 뜨겁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10월(1~23일) 기준 애슬레저 상품군의 매출이 25% 신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애슬레저는 ‘운동’이라는 애슬레틱(athletic)과 ‘여가’를 뜻하는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운동하기에 적합하면서도 일상복으로 입기에도 편안한 옷차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인기 숏패딩 4종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더 숏패딩 데이’를 진행한다. 기간은 25일부터 27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스페셜 이벤트다.
이번 ‘아이더 숏패딩 데이’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제품은 ‘스투키 구스 다운 자켓’, ‘카라스 구스 다운 자켓’, ‘헬리오 구스 다운 자켓’, ‘베아 구스 다운
TBJ의 ‘뽀글이 점퍼’가 판매량 급증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플리스 일명 ‘뽀글이 점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0% 이상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TBJ의 ‘뽀글이 점퍼’는 페이크 퍼(Fake fur) 소재 특유의 편안함과 포근함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고, 활동성과 보온성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수능생 도시락에 적합한 ‘원터치 일체형 보온도시락’을 22일 출시했다.
‘원터치 일체형 보온도시락’은 보온 본체 하나에 밥통과 반찬통 그리고 숟가락과 포크가 모두 담기는 구성이다.
용기는 밥이나 죽 혹은 국을 담을 수 있는 620ml 용기 하나와 각 330ml 용량의 반찬통 2개로 구성됐다. 용기들을 보온
중국 최대 규모 쇼핑축제 ‘광군제’를 앞두고 주방용품ㆍ생활가전 업체들이 분주하다. 1년 중 중국의 최대 쇼핑 대목인 만큼 중국에 진출한 중소기업들이 특수를 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모양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11일 열리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를 3주 앞두고 주방용품ㆍ생활가전 업체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광군제 프
10월 셋째주 ,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몽돌의 ‘100% 오리털 조끼패딩’과 OKIY ‘남성 사막 다용도 워커’, 파인뷰의 ‘XS 블랙박스’ 등을 18일 선정했다.
몽돌의 ‘100% 오리털 조끼패딩(1만2900원)’은 간절기 날씨에 따뜻한 오리털 조끼 수요가 증가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뛰어난
휴롬이 18일 롯데홈쇼핑에서 ‘휴롬 티마스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쇼호스트 경력이 있는 이창우 휴롬 이사가 직접 진행에 나선다.
17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홈쇼핑 방송은 롯데홈쇼핑의 러브콜에 따라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홈쇼핑까지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휴롬은 2016년 말 휴롬 티마스터를 처음 출시했다. 미세먼지 등
락앤락이 하반기 ‘온∙오프라인 메가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락앤락 메가세일은 1년에 두 번, 가장 큰 규모로 마련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하반기 행사는 17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이어진다.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을 비롯해 전국 26개 직·가맹점과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저장용품에서
남영비비안의 대표 브랜드 비비안이 편안한 착용감, 보온성, 패턴으로 차별화한 타이츠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컴포트핏’ 타이츠는 압박감을 느끼기 쉬운 허리 부분에 와이드 밴드를 적용했다. 기존 밴드보다 폭이 넓어 압박감이 적고 편안하다. 거셋의 넓이를 2배가량 키워 활동성과 위생성 또한 높였다. 봉제된 라벨이 거슬리지 않도록 기존 라벨을
햇빛을 받으면 자체 발열하는 청바지가 출시됐다.
FRJ(에프알제이)가 햇빛을 이용해 보온 기능성을 높인 발열 청바지를 비롯해 캐시미어, 이중 기모를 활용한 겨울용 데님 4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특별 제작된 ‘슈퍼 히터 광(光) 발열 밍크 진(JEAN)’은 지난 밍크 데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국내 대표적인 섬유 기업인 벤텍스사의 히터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1992년 처음 출시한 ‘눕시 다운 재킷’을 다양한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1992년 처음 출시돼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눕시 다운 재킷’은 히말라야 산맥의 산봉우리 이름(Nuptse)에서 유래했다. 노스페이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눕시 다운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고 특유의 풍만함이 넘치는
KCC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적극 나선다. 서울시의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에 페인트, 바닥재, 창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하고 마을 정비 작업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16일 KCC에 따르면 KCC 사내 임직원 봉사단인 ‘KCC행복나눔’은 지난 12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삼태기 마을을 찾았다.
30여 명의 자원봉사
빈폴이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품고 새롭게 돌아온다. 빈폴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국 캐주얼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2023년까지 중국ㆍ베트남은 물론 북미, 유럽까지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론칭 30주년을 맞아 상품은 물론 매장, 비주얼 등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해 내년
편의점의 무한변신이 이어지고 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데다 입점 상권의 편의성을 십분 활용해 편의점들이 백화점식 상품 구성과 백화점을 뛰어넘는 편의 서비스에 속속 도전하고 있다.
담배나 간단한 간식거리를 주로 판매하던 편의점들이 세탁ㆍ택배ㆍ공과금 납부 등 각종 생활 편의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물론 생활 잡화와 의류 판매에까지 공을 들이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