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롯데홈쇼핑서 ‘티마스터’ 선봬…이창우 휴롬 이사가 진행

입력 2019-10-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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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스터(사진제공=휴롬)
▲티마스터(사진제공=휴롬)

휴롬이 18일 롯데홈쇼핑에서 ‘휴롬 티마스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쇼호스트 경력이 있는 이창우 휴롬 이사가 직접 진행에 나선다.

17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홈쇼핑 방송은 롯데홈쇼핑의 러브콜에 따라 기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홈쇼핑까지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휴롬은 2016년 말 휴롬 티마스터를 처음 출시했다.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를 비롯해 국내 홈 티(home tea)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전기 티포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0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 시즌에 따뜻한 차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마스터는 잎차/꽃차, 과일차, 한방차/약탕, 쾌속가열, 보온 등 5가지로 프로그램이 세팅돼 있다. 재료에 따라 버튼만 누르면 알맞은 시간과 온도로 차를 우려내 맛과 영양, 농도, 향이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보온 모드의 조그다이얼로 원하는 온도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40℃ 분유부터 50℃ 블렌딩티/허브차, 60℃ 녹차/꽃차/과일차, 70℃ 한방차/커피/핫초코 등 차와 음료에 따라 4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 차를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휴롬 티마스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상위급 프리미엄 재질을 전면에 적용했다. 티마스터의 본체 유리는 독일 쇼트(Schott-DURAN®-Germany)사의 내열 유리를 사용했다. 이 소재는 주로 의료기기와 고가의 전기레인지에 사용되는 것으로, 막 끓어오른 티마스터를 찬물에 헹궈도 파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을 진행하는 이창우 휴롬 이사는 “최근 인기가 많은 노니, 모링가, 보스웰리아 등으로 만든 다양한 건강 차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창우 이사는 16년간 GS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로 활동했고, 2018년부터 휴롬 홈쇼핑 브랜드 디렉터로서 방송을 통해 휴롬 제품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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