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크림 짬뽕과 크림 돈가스로 유명한 경북 경주에 위치한 '김씨븟'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비법천하' 코너로 크림 짬뽕과 크림 돈가스로 유명한 경북 경주에 있는 '김씨븟'을 찾아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이곳에서 단연 인기있는 메뉴는 '크림 짬뽕'과 '크림 돈가스'다.
매화꽃, 산수유꽃이 흐드러지는 봄이다. 그런가하면 바다에선 주꾸미가 제철. 눈으로 호강하고 입으로 호강하는 봄축제의 계절이다. 3월 중순 주말(17일)을 맞아 광양 매화축제와 구례 산수유꽃 축제를 비롯해 방태산 고로쇠 축제,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등 봄 향기와 맛으로 가득찬 축제가 시작된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 봄축제로 산뜻하게 시작해 보는
호텔업계가 향긋한 봄 내음 가득한 특선 요리로 고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봄에만 맛볼 수 있는 봄나물과 제철 재료를 활용한 한식부터 일식, 중식, 양식 등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지역별 음식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뷔페 레스토랑 브로드웨이에서는 제철 봄나물과 봄을 연상시키는 달콤한 디저트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봄향기 프로모션
린다전이 남다른 장어덮밥 사랑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정만식의 아내 린다전이 일본 여행 중 나고야의 명물 장어 덮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다 전은 영상을 보기 전 “나고야에서 장어가 유명하다. 그중 장어 덮밥이 제일 유명하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영상에서 린다전과 친구는 나
유난히 추운 올겨울, 따뜻한 남쪽 나라가 어느 때보다 그립다. 따뜻한 곳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아직 대중에게 덜 알려져 ‘숨겨진 보물’ 같은 남태평양 팔라우는 어떨까. 팔라우는 가족 여행지로 인기 높은 괌, 사이판 등과 비슷한 분위기이지만 비교적 개발이 덜 된 청정자연을 지니고 있어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다. 물가도 저렴한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골퍼들은 따듯한 곳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가깝고도 기온이 적당한 곳은 역시 일본이다. 특히 온천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을 터. 바로 온천으로 명성이 자자한 일본 오이타현의 벳부가 그런 곳이다.
때를 맞춰 일본 오이타현의 벳부컨트리클럽이 보다 골프를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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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온천만큼 좋은 게 없다. 올겨울 몸과 마음을 녹여줄 온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일본으로 떠나 보자. 일본 규슈 북단에 위치한 후쿠오카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인근 지역 곳곳에 온천이 발달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1시간 20분 정도 비행 시간이면 도착할 만큼 가까이 위치해 주말을 이용해 부담 없
㈜오뚜기가 진한 굴향이 가득한 '굴진짬뽕'을 새로 선보였다.
오뚜기 '굴진짬뽕'은 겨울철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하얀 국물의 프리미엄 짬뽕라면이다.
진한 굴향이 가득한 액체스프는 각종 야채를 센불에 볶아 굴엑기스와 닭육수를 넣고 우려내 시원하고 진한 중국집 굴짬뽕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쫄깃하고 찰진
'생활의 달인' 구리 떡볶이의 달인이 즉석 떡볶이계의 숨은 강자로 불리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찾아 떠나는 '은둔식달'에서 구리 떡볶이의 달인 인혜원(54·경력 35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구리 떡볶이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세
하루 아침에 매출액이 ‘반(半)토막’이 난다면? 기업을 하는 사업주는 아마도 상상하기도 싫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난다. 천재지변인 경우는 예외로 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계획도 속수무책인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럴 때 수장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하고 장고(長考)에 들어간다.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난 추석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아메리카노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82개 휴게소 중 절반이 넘는 117개 휴게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음식 우동으로 23개 휴게소에서 1위였다.
1일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자유한국당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
호텔업계가 가을 디저트를 속속 내놓고 있다. 단품은 물론 디저트 뷔페까지 다양한 구색으로 고객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스윗 어텀 딜라이트 패키지를 내놓았다. 다음 달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말 디저트 뷔페를 운영한다. 석류, 밤, 고구마, 사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스윗 어텀 딜라이트’는 3만 원대
동서남북 천혜의 자연경관과 넘치는 액티비티가 가득한 캐나다 동부는 단연 나이아가라 폭포가 대표 관광상품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남미의 이과수 폭포,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하나투어는 매년 세계 각지에서 온 약 12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시선을 붙잡는 캐나다 동부 나이아가라 폭포를 8월 여
'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의 달인이 대구에서 이름난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손맛으로 꽉꽉 채워진 오징어 김밥의 달인 권춘자(79) 씨의 가게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의 달인이 만드는 오징어 김밥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게 만드는 별미 중의 별미다. 재료는 단출해도
'생활의 달인' 김치말이 밥국수의 달인이 여름철 독특하면서도 매력있는 특별한 맛의 비밀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북음식하면 생각나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하는 별미인 김치말이 밥국수의 달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김정업(73·경력 55년) 씨의 가게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김치말이 밥국수의 달인이 만든
올 겨울에는 어디로 가지?
미리 준비하는 골퍼들은 겨울골프투어를 여름에 계획한다. 지금 서둘러도 결코 빠르지 않다. 베트남으로 발길을 돌려보면 좋을 듯하다. 베트남 골프는 한국처럼 그린피가 결코 저렴하지가 않다. 그런데 비싼 만큼 그 값을 한다. 베트남은 여러곳이 이미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곳. 호지민이나 다낭, 붕타우 등은 이미 국내 골퍼들에게도 잘 알
■리틀 후지산이라 불리는 요테이잔에서 즐기는 골프도락(道樂)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쑥쑥 올라가면서 벌써 골퍼들은 시원한 골프장을 떠 올린다. 골퍼들은 6월이 돼야 꽃이 피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北海道)를 생각한다. 수도가 삿포로다. 5월도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다. 6월이 돼야 꽃이 만발한다. 이때문에 골퍼들이 7, 8월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생활의 달인' 수육의 달인이 부산에서 이름난 깊은 맛의 내공을 밝힌다.
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에서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수육의 달인 조순현 씨를 만난다.
4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생활의 달인' 수육의 달인은 100년 전통을 이어온 특별한 비법을 선보인다. 그 맛의 열쇠는 수육과 함께 나오는 '질금장'이다. 식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