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부산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제25회 MUST ROUND’를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MUST(Meet, Understand, Share, Trust) ROUND는 자본시장 투자자와 벤처투자기관이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투자 연계 기회를 만드는 개방형 기업설명(IR) 플랫폼이다.
엑스페릭스는 17~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공항 산업 전시회 ‘PTE World 2026’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5년 연속 PTE World에 참여하며 공항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입지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엑스페릭스는 프랑스 IT 서비스 기업 Inetum과 공동 부스를
그룹 투어스(TWS) 도훈·지훈·경민과 미국 젠지 힙합 스타 24k골든(24kGoldn)이 협업한 신곡 ‘유 라이크 잇 아이 러브 잇(YOU LIKE IT I LOVE IT)’이 23일 오후 6시 발표된다.
‘유 라이크 잇 아이 러브 잇’은 NHN벅스의 오리지널 음원 발매 프로젝트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studio)’를 통해 선보이는
SK텔레콤이 고객 경험(CX) 조직을 신설하고 ‘AI 데이터 큐레이팅’ 체계를 구축하며 고객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선다. 디지털 취약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는 등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전략도 본격화한다.
18일 SKT는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객 가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덴티움의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공개 주주활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덴티움에 대한 최초 투자 이후 비공개 주주관여 활동을 통해 이사회와 경영진에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 거버넌스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왔다. 특히, 그간 덴티움의 주요 저평가 요인 중 하나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8주년을 맞이하는 3월 25일 신곡을 발표하고 팬들에게 선물을 전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스테이)'(별, 빛 (STAY))를 발매한다. 2018년 3월 25일 정식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로부터 8년이 지난 기념일 당일, 언제나 커다란 응원을 보내주는 스테이(팬덤명)에게
부산과 경남을 30분대로 잇는 핵심 광역철도인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부분 개통’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다. 부산 도심까지 연결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인 교통 대안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최근 정보공개포털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낙동강 인근 사고 구간을 제외한 일부 구간만 우선 개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엔비디아 하드웨어 표준설계 적용모셔널과 로보택시 기술 고도화향후 알파마요 도입 가능성도 거론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 협력을 확대하며 차세대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자율주행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차량 소프트웨어 구조를 고도화하고 중장기적으로 로보택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6일(현지 기준)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글로벌 기술 콘퍼런스 ‘GTC 2026(GPU Technology Conference 2026)’을 직접 찾아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 내 SK하이닉스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최 회장은 이날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키노트 현장을 찾았다. 키노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구 I-Ma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미팅에서 위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지바스토믹(Givastomig, ABL111)의 가속 승인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지바스토믹과 PD-1 억제제 니볼루맙 그리고 화학치료제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b상의 긍정적인 데이터를
SK텔레콤이 T팩토리 성수에서 고객자문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고객자문단의 역할을 고객과 회사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확대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 후 시장 반응 모니터링 등
노을은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국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및 자궁경부암 학회 ‘유로진(EUROGIN)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로진은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700명 이상의 임상 및 의료 전문가, 공중보건 관계자, 연구자들이 모여 HPV 관련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 전략을 논의하고 최신 연구 성과와
KCC실리콘은 중국 최대 퍼스널케어 원료 전시회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PCHi 2026은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항저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 및 홈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다. 원료를 비롯해 시험·분석, 규제 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다음 달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오프닝(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신 회장, 지자수 한미사이언스 지분 약 30%로 늘려한미약품 이사진 개편안 정기주총 상정
한미그룹 경영권 갈등이 최근 해소되며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그룹 내 입지가 더 탄탄해졌다.
신 회장은 작년 2월 마무리된 한미약품 창업주 일가 간 경영권 분쟁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며 영향력을 키웠고, 지난달 한미약품 지주회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를 마친 선수단은 비교적 차분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나섰지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밝은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돌아보는 소감을 전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개발 중인 항암 신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상시험에 속도가 붙고 대규모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성과도 가시화하면서 국산 블록버스터가 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뮨온시아, 에스티큐브, 바이젠셀 등이 각각 개발 중인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이 임상 2상 단계에서 연구 성과를 도
에코프로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 이번 ‘인터배터리 2026’ 전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자동차 OEM, 셀 메이커 등 잠재 고객들과 개별 미팅을 진행하고 다양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에코프로에 따르면 이달 11~13일 진행된 인터배터리 전시 동안 약 3만 명의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방문했다. 30여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향후 경영계획과 중장기 실행전략을 전 임직원에게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인건비 상승, 고금리 기조에 따른 조달 금리 상승 등 직면한 대내외 경영환경을 객관적으로 진단했다. 건설업 전반의 수익성 악화, 법적 규제·안전 기준 강화 흐름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