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 오순명처장은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2주년을 맞아 건설 근로자의 금융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금융상담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오순명 금소처장이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2주년을 맞아 내·외국인 건설근로자의 금융고충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 송도의 건설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순명 처장과 금소처 직원들은 현장에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새 국무총리로 지명됐을 때만 하더라도 세간의 반응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직언을 한다는 강직한 성품, 그리고 정치인 수사 때 보여준 뚝심 등 미담 일색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의 수임료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하자 여론은 급반전하기 시작한다. 하루 일당 1000만원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실제 대법관 출신
서울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 시민상 어린이 및 청소년부문 수상자 총 112명을 선정, 발표했다.
대상은 분야별 총 3명으로 어린이상에는 유주상 군, 소년상은 박영우 군, 청년상은 육주환 씨가 선정됐다.
어린이상 대상을 수상한 연세대 재활학교 3학년 유주상 군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현실을 극복하는
4월 30일 오전 검색어 순위
구글 인기검색어 29일(현지시간) 기준
1. 데이지 리들리
-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캐스팅 리스트 발표. 신예 데이지 리들리가 합류해 관심 집중
2. 엠마 스톤
- 미국 영화배우 엠마 스톤 TV 프로그램 ‘투나잇 쇼’에서 립싱크 열창
3. 파이어폭스(Firefox)
- 모질라, 데스크톱 버전 ‘파이어폭스29’
삼성전자서비스와 팬택이 세월호 참사의 애도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 안산센터는 오는 5월 말까지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공임비가 없는 스마트폰 무상수리와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진행한다. 안산센터는 데이터 복구를 접수할 경우 데이터 관리 전문업체에 맡겨 이를 지원한다.
일부 언론은 이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4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사회의 선행ㆍ미담 사례를 알리기 위해 2001년 이동찬 명예회장의 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된 것으로 매년 대상ㆍ본상ㆍ장려상ㆍ특별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총상금은 총 9500만원이다.
올해 대상에는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김숙자
올해는 각종 스포츠 연맹 및 협회 수뇌부의 무능이 그대로 드러난 해로 기억될 것이다. 1월부터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가대표 이용대, 김기정 선수가 도핑테스트 불응에 국제배드민턴연맹으로부터 자격정지 1년을 받았다고 밝혔다. 각 국가별 협회는 국가대표선수들의 소재지를 파악해 세계반도핑기구(WADA)에서 파견하는 조사원들의 불심 테스트를 돕도록 해야 하지만 선수
이부진 남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훈훈한 미담이 알려지면서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의 외조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처음 만나 결혼까지 양가의 반대에 직면했으나 집안 어른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직접 설득한 끝에 1999년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씨는 1995년 삼성복지재단 기획지원팀 입사를 시
‘현장경영’은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을 따라 다니는 수식어가 되었다. 이같은 현장 중심 경영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무역보험공사의 정체성을 만들겠다는 것이 그의 경영철학의 핵심이다.
사회공헌 활동 역시 예외가 아니다. 김 사장은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을 살피고 찾아가는 ‘발로 뛰는 진정한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 사업’의 중
롯데마트는 3일 대ㆍ중소기업 상생 프로젝트 상품으로 ‘어깨동무’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깨동무는 중소업체가 공동으로 만든 연합 브랜드로, 롯데마트는 디자인 콘셉트와 향후 운영 계획 수립을 돕는 등 자문 역할을 했다. 이번 막걸리는 지난해 5월 처음 선보인 두부에 이어 두 번째 어깨동무 상품이다.
롯데마트는 2010년 이후 3년 연속 매출 감소
정홍원 국무총리는 22일(현지시간) 2014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소치를 방문해 '한국 선수단의 밤' 행사에 참석, 한국 대표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정 총리는 격려사에서 "대한민국 국민만이 할 수 있는 대표선수 여러분의 투혼과 투지에 국민이 감동하고 있다"며 "이상화의 신기록, 김연아의 원숙미와 깨끗한 매너, 이규혁
현역 육군 상병이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기증해 화제다.
육군은 8사단 소속 권태하 상병이 설 연휴를 앞둔 지난달 27일 양산 부산대학병원에서 간암 말기(4기)로 투병 중인 아버지 권무열(55)씨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대수술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부자는 회복 중이다.
2010년 간암 1기 판정을
투병 중인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간 일부를 기증한 사병의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 보병 제50사단 501여단 서구대대에서 복무 중인 김덕현(21·상근예비역) 일병.
김 일병의 어머니는 지난 1999년 B형간염에 걸린 뒤 2003년 간경변으로 악화돼 지금까지 10년간 입·퇴원을 거듭해 오다가 지난달 4일
2004년 7월 GS의 출범은 구씨와 허씨 집안의 ‘아름다운 이별’로 회자되는 한국 기업사의 대표적 미담이다.
GS와 LG, 허씨와 구씨의 동업은 1947년 LG그룹의 모체인 락희화학공업사(현 LG화학) 창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양가(兩家)의 동업 관계는 창업 1세대인 고(故) 구인회 창업주, 고(故) 허만정씨에서 시작해 2세대인
김진태 발언논란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과 여성 정치인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1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의에서 채동욱 전 총장의 혼외아들을 낳은 것으로 지목된 임모씨가 채 전 총장과 불화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임모 씨가 채 전 총장과 모 여성 정치인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가
주식시장의 주요 구성원인 상장사들의 주식담당자(이하 주담)와 재무담당자(이하 재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지난 11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언론사 최초로 국내 상장사의 주식담당자와 재무담당자들을 초대해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종재 편집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의 주역이지만 숨겨진 감정노동자들인 주담, 재담들을 위로하고
채동욱 검찰총장 사의 표명
'혼외 아들' 의혹에 시달려온 채동욱 검찰총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감찰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자 부담감을 느낀데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채동욱 총장은 취임 당시만 하더라도 '파도남(파도파도 미담만 나온다)'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은 '혼외아
“상장사의 주식담당자는 홍보와 같이 그 회사의 얼굴입니다”
11일 이투데이가 개최한 ‘이투데이와 함께하는 주담-재담 힐링 콘서트’에 강연자로 나선 개그맨 권영찬 씨는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이다’라는 제목으로 약 90여분간 강연을 펼쳤다.
권 씨는 이 자리에서 “이날 강연에서 긍정의 힘을 믿는다”며 “믿으면 된다, 실천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자”
채동욱 검찰총장이 조선일보에서 제기한 ‘혼외자식’ 의혹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채동욱 검찰총장은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검찰총장 관련 조선일보 보도 내용은 본인은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조선일보는 채동욱 검찰총장이 1999년 만난 여성과 2002년 아들을 낳아 현재까지 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한 부부가 첫딸 돌잔치 비용을 기부했다는 미담이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강원 인제지역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박용철(36)·허미희(25) 부부는 딸의 첫돌 잔치 비용을 27일 인제군청에 기부했다.
상남우체국과 기린우체국에서 각각 근무하는 박씨와 허씨는 딸 시은의 돌잔치 비용 220만원을 이순선 인제군수에게 전달했다. 인제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