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21일 서울 명동에 있는 신한익스페이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인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참여 기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3월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는 총 20억 원을 투입해 △지역가치 제고 아이디어 실현 △에너지비용 절감 △지속 가능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개인정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SK텔레콤(SKT) 고객정보 유출사고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국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주요 산업별 개
'불닭볶음면'의 전세계적 흥행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기록하고 있는 삼양식품이 연내 본사를 K콘텐츠의 핵심지역인 서울 명동으로 옮긴다.
16일 삼양식품은 공시를 통해 "올해 4분기 중 서울 중구 충무로 2가 53-2 남산N타워로 사옥 이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사옥은 연면적 2만867㎡으로 건물은 지하 6층, 지상 15층 규모다. 현재 건물
서울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관광특구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관광객들이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일상(Daily)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데일리케이션은 유명 관광지 위주의 소비형 관광을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레트로한 디스코 음악, 흑백 영상미, 세계적인 패션모델 50명…
9일 자라(ZARA)가 선보인 영상입니다
부동산 디벨로퍼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그룹)이 지난해 12월 개장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회사 보유분 28실 일반 분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옛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로 지난해 12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라는 브랜드로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 성업 중이다. 이곳은 서울 중구 산림동과 입정동
중구가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거리 곳곳에 늘어진 공중선을 정비하고, 사용하지 않는 통신선을 철거해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해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약수역 사거리 일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5호선) 주변 골목 △청구초등학교 인근 등이다. 공중선 정
신세계백화점이 본점 더 헤리티지 4층에 있는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30일까지 ‘명동 살롱: 더 헤리티지(The Heritage)’ 전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950~60년대 명동 일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이번 전시에는 사진 작품과 더불어 옛 소품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마치 과거 시간 여행을 떠난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한국 1세대 사진가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일명 지드래곤(GD) 하이볼,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의 초도 물량 88만 캔이 모두 팔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U는 88년생 지드래곤의 선호 숫자 ‘8’에서 착안해 초도 88만 캔을 생산했다.
6일 CU에 따르면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은 출시 전부터 화제성이 대단했다. 지난달 28일 출시 소
9부능선 넘은 신세계 계열분리…미래 밑그림 한창정용진, 스타필드·화성테마파크 등 청사진 제시정유경, 백화점 넘어 역세권 부동산 개발 속도전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보유한 ㈜신세계(신세계) 지분 전량을 딸 정유경 회장에게 증여하면서 신세계그룹의 계열분리 작업이 9부능선을 넘어섰다. 신세계그룹을 둘러싼 이 총괄회장의 지분 정리가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4.02% 올랐다. 강남구와 용산구는 5%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개별지 86만 1300필지며, 가격의 공정성과 균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쳤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
신세계백화점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본점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명동 살롱: 더 헤리티지(The Heritage)' 전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이 지닌 옛 모습’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9일 개관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4층에 위치한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다.
1950~60년대 명동 일대의 모습을 담은 1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29일까지 30일간, ‘도심의 열기(DOWNTOWN FEVER)’를 주제로 롯데타운 명동 일대를 아트로 물들이는 'LTM 아트 페스타(롯데타운 명동 아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TM 아트 페스타에서는 도심 속 뮤지엄 콘셉트에 걸맞게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우선, 각 국의 도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28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이번 주부터 비공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일부 지점에선 이날 희망퇴직 관련 사내 공지를 했다. 대상자는 만 40세 이상이거나 근속 5년 이상 직원이다. 즉시 퇴직 땐 연봉의 1.5배를 지급하고 18개월 휴직 후 퇴직하면 기본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국패션협회는 서울 중구 남산동 영원무역 명동빌딩에서 'K패션 미국 관세 정책 대응 전략 이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콘퍼러스는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의 통상정책 기조 변화에 따른 K패션 산업의 리스크를 점검하고 국내 패션 및 벤더 기업들의 실질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트럼프 정부의 보편
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5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2025)’을 운영한다.
24일 서울시는 서울관광협회와 25일부터 8일간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에 환대센터 ‘서울여행 정류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본 골든위크(4.26.~5.6.), 중국 노동절 연휴(5.1.~5.5.)와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