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공시’ 상장사 올해만 42건지정 예고 건수도 증가세대형주도 불성실공시법인 리스크벌점 누적되면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까지 이어질 수도
올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상장사가 늘고 있어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발생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건수는 11일 기준 42건으로
편의점 CU가 본격적인 기온 상승에 맞춰 맥주와 하이볼을 최대 75% 할인한다.
CU는 이달 한 달 동안 ‘치얼스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상 상품은 낱개, 번들 등 총 52종이다. 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서 치얼스 페스타 행사 상품을 결제한 후 지정한 편의점에서 원하는 시간에 픽업하면 된다.
갓 따른 생맥주처럼 쫀득한 거품기네스 특유 서징 효과 위해 초음파 사용GS25, 홈술 문화 확산에 1년 전부터 협업 기획
“생맥주처럼 부드럽고 맛있다”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있는 GS25 도어투성수 안은 20~30대 젊은 층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들은 저마다 한 손에 기네스 맥주를 들고 맛을 음미했다. 이들이 들고 있는 기네스 맥주는 마치
서울 성수동 엠엠성수서 20일까지 운영콜드브루 동굴·카스 바 등 오감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 마련
11일 20·30대 젊은 층들이 북적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엠엠성수’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 팝업 ‘카스 월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오비맥주는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팝업 위치도 성수동으
10~12일 삼성동 코엑스서 ‘제5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방문 연령대 다양…첫날부터 홍보ㆍ관람객 관심 등 뜨거워 350개 브랜드 참여 최대 규모..외국인들도 국내 가맹점에 관심
“내년이면 나도 퇴직이거든. 앞으로 재취업 할지 창업할지 좀 막막해서 하루 연차 쓰고 와 봤어요.”(59세, 홍충기 씨)
“제가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라 어머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물가 상승이 계속되며 외식 물가도 함께 올랐습니다. 소주·맥줏값도 이 당시 5000원을 넘어 강남 일부 상권에서는 6000원, 7000원까지 치솟았죠.
한번 올라간 제품의 가격은 내리지 않는다는 속설은 굉장히 널리 퍼진 얘기입니다. 실제 어떤 이유로든 소비자 가격이 한번 오른 제품들은 이후에 이전 가격으로 다시
하이네켄코리아는 중국 맥주 브랜드 ‘설화 맥주’를 국내에서 독점 유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설화 맥주는 글로벌 맥주 기업 ‘차이나 리소스 브루어리’의 대표 라거 맥주다. 엄선된 홉을 사용한 정통 레시피로 만든 설화 맥주의 알코올 도수는 4.3%이다. 한층 더 풍부한 바디감과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소주ㆍ맥주 가정 소비 역성장건강 중시 트렌드에 주류 침체수출ㆍ포트폴리오 다양화에 힘써
즐겁고 가볍게 술을 즐기는 음주 문화가 확산하면서 소주와 맥주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 주류사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이 고민에 빠졌다. 최근 젊은 층 중심으로 무알코올 맥주나 저도수 주류가 각광을 받으면서 주류업체들 역시 변화하는 음주 문화에 대응하고 있다.
3일 금융감
최근 경제적 불확실성과 소비 심리 위축이 지속하면서 국내 음식점 업주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9일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데이터 인사이트-주류 매입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음식점의 주류 매입액 평균은 약 137만 원으로 전년 동기(약 145만 원)보다 5.5% 감소했다.
지난해 월평균 주류 매입액 역시 약 139만 원으로 2023
도미노피자, 1인피자 신제품 '썹자'에 프로야구 특별패키지로 출시세븐일레븐 야구시즌 맞아 팝콘치킨 출시…하이트ㆍ라마다 협업하늘보리 KBO 에디션ㆍCU 먹산 생크림빵ㆍ이마트 랜더스 데이 등SPC삼립, 띠부씰 담은 크보빵 '홈런'…젊은 야구팬심 구매력 겨냥
올해도 어김없이 지속되는 프로야구 열풍에 유통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작년 역대 최다 관중 동원에 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는 결정을 내린 4일 전국 곳곳의 식당과 카페 등에서 기념 이벤트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서구 치평동의 정육식당인 목사골농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손님 100여 명에게 점심을 공짜로 제공했다. 사장 최종천(57)씨는 “계엄 시대와 5·18의 아픔을 겪은 세대로서 오늘 재판을 보고 10년 묵은 체증이
오비맥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7438억 원, 영업이익 3661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5%, 영업이익은 55.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11억 원으로 전년보다 57.0% 늘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난해 판매량 성장을 이뤄냈으며 대표 브랜드 카스를 포함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신축 통합연구소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홍천 맥주 연구소와 청주 소주 연구소를 하나로 통합했다.
신축 통합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시에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연면적 1만3230㎡)로 2월 완공됐다. 연구 시설, 업무 지원 시설, 공용 시설, 보안 시스템 등을 갖췄다.
통합연구소는 하이트
4일 발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알루미늄 관세의 후속 조치로 맥주캔에도 관세 25%를 부과하기로 했다.
2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전 미국 상무부는 4일부터 알루미늄 캔에 담긴 모든 수입 맥주와 빈 알루미늄 캔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알루미늄에 관세 25%를 부과한 것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 홀튼'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은 대외협력부문장에 장유택 전무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BAT코리아에서 영입한 케이스다.
비케이알에 따르면 장 신임 전무는 한국경제 기자 출신으로 오비맥주 부사장, BAT코리아 전무 등을 역임했다. 대정부 협력 및 언론 홍보, 사회 공헌 업무 등을 총괄해 온 대외협
'가성비 먹거리' 롯데리아ㆍ서브웨이ㆍ노브랜드버거, 이달부터 가격 인상오비맥주ㆍ오뚜기ㆍ남양유업ㆍ롯데웰푸드ㆍ메가커피도 상향조정 예고"가맹점 요구ㆍ원재료 인상에 불가피" 항변에도…소비자들은 의구심 증폭
식품외식업계의 가격 인상 행렬이 4월부터 본격화 됐다. 가벼운 한 끼의 대명사인 버거 브랜드마저 판매가격 조정에 가세했다. 업계는 원재료 상승 부담과 가맹점
△한솔홀딩스, 자회사 한솔PNS 주식 1105만2677주 공개매수 결정
△두산퓨얼셀, 3988억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해지
△한화시스템, 967억 규모 MCS Plant 지능화 물류 시스템 구축 공급계약
△브이엠, SK하이닉스와 54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마녀공장, 송지혜 대표이사로 변경
△엔투텍, 김재섭·이욱재 각자대표로 변경
△위
롯데마트와 슈퍼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2주간 2025년 상반기 ‘주주(宙酒)총회’를 롯데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맥스(MAXX),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잠원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28개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기 와인을 비롯해 위스키, 사케, 맥주 등 500여 종의 주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웅 롯데마트·슈퍼 주류팀장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수배 오비맥주 부장과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혁신을 통해 한국 유통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소비자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