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폭설'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눈으로 뒤덮인 설오역에서 처음 만난 갑수와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을 비롯해 ‘만약에 우리’ 구교환,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호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영화 '폭설'에서 눈으로 고립된 기차역의 미스터리를 풀어낸다.
배급사 쇼박스는 1일 김윤석ㆍ구교환 주연의 ‘폭설’이 다음 달 개봉한다고 밝혔다.
‘폭설’은 시골 기차역에 쏟아진 폭설로 외부와 단절된 상황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과 후임 역무원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김윤석은 평생 설오역을 지
배우 유해진과 임시완이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모둡'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쇼박스는 1일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이 '모둡'에 출연하며 이달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외딴섬을 배경으로 풀리지 않는 매듭처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목인 '모둡'은 매듭을 뜻하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를 통해 9년 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쇼박스는 21일 문근영과 고아성, 김시아가 영화 '예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예토'는 인플루언서 자매 수아와 민아가 캠핑을 떠났다가 사이비 종교의 옛터에서 동생 민아가 실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문근영은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대중에게 전시하는 인플
△ 중앙백신, 58억1000만원 규모 정부 백신 공급계약 체결
△ 기아, 송호성·송민수 각자대표 체제 전환
△ 쇼박스, 주식소각 변경상장…총 주식 수 조정
△ 라온시큐어,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아이씨디, 295억6000만원 규모 FPD 장비 공급계약 체결
△ 한진,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22.4% 감소
△ 삼성중공업, 284
인기 IP 기반 공동 제작 추진…완성작 릴숏 통해 6개월간 전 세계 독점 공개
쇼박스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과 콘텐츠 공동 제작 계약을 맺고 해외 숏폼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릴숏의 인기 IP를 바탕으로 숏폼 드라마를 함께 만들고, 해당 콘텐츠를 릴숏을 통해 전 세계에 6개월간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15일 쇼박스
영화 '군체'가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영화의 심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7673명을 기록하며 5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특히 500만 관객 달성 속도는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
쇼박스, '만약에 우리'·'왕과 사는 남자'·'살목지' 이어 4연속 흥행4월 671억원서 1126억원으로 반등…올해 세 번째 1100억원대 매출
'군체'의 흥행 질주에 힘입어 5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1126억원을 기록했다. 전지현·구교환·지창욱 씨 주연의 '군체'가 칸영화제 진출 이슈와 입소문을 발판 삼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4월 671억원까지 떨어졌던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400만 기록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염으로 폐쇄된 건물 안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영화 ‘군체’가 개봉 14일 만에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4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3일 쇼박스에 따르면 ‘군체’는 이날 오후 5시 12분 기준 누적 관객 수 400
역대 공포영화 2위⋯개봉 이후 입소문 타고 흥행 이어가
공포 영화 ‘살목지’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0일 기준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2018년 개봉한 곤지암의 기록을 뛰어넘은 수치다.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해당한다. 첫 장편 상
해외 매출 다변화로 실적 견인…자산 5조 돌파해외법인 배당 확대…‘현금 회수 구조’ 가시화대기업집단 지정…내부거래·지배구조 투명성 과제
오리온이 창립 70년 만에 자산총액 5조원을 넘기며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에 지정됐다. 주력인 제과 사업에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매출 다변화가 본격화되면서 현금 창출 능력이 향상된 성과다. 여기에
3월 1141억→4월 670억 ‘급락’…흥행 열기 한 달 만에 식었다
4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670억원에 그치며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1분기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의 흥행으로 3180억원을 기록했던 시장이 불과 한 달 만에 급격히 식으면서 ‘반짝 특수’에 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본지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란 평가를 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28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628만3970명을 기록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 1626만 명을 넘어서며 역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관객 수 2위에 올라서며 기록을 다시 썼다.
10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위 달성”이라며 누적 관객 1627만명 돌파를 알렸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을 넘어서며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2위에 올랐다. 우위에 있는 작품은 이제 ‘명량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을 돌파했다.
5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라는 글과 함께 이를 자축하는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3일 발매된 오리지널 트릭 ‘벗’으로 이를 열창한 전미도와 ‘왕과 사는 남자’의 명장면이 엮여 감동을 더 했다.
쇼박스는 “관객이 영원한 왕사남의 벗이 되기까지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500만 돌파를 자축했다.
25일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쇼박스는 “입춘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라며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 주신 1500만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째인 25일 오후 누적관객수 1500만명을 돌파했다. 2014년 '명량'(1761만 명)과 2019년 '극한직업'(1626만 명)에 이은 역대 세 번째 1500만 돌파 기록이다.
이날 쇼박스는 '왕사남'의 누적관객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명), '국제시장'(14
“중국 자본의 한국 콘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가 급증했습니다. 근래 들어 연평균 10%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콘텐츠 시장이 한국 콘텐츠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레드 머니와 시장의 역습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윤호진 정책개발팀장은 2016년 콘텐츠 산업을 전망하면서 올해 두드러질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