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김미화·안재모·올림픽 메달리스트까지…홍보대사 8명 체제 가동
인구 111만명을 넘어 150만 광역시를 향해 달리는 용인특례시가 도시 브랜드를 전방위로 알릴 홍보대사 진용을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렸다. 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방송인 김미화 씨, 배우 안재모 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기존 홍보대사인 가수 김경호, 방송인 윤정수, 배우 민우혁까지 합하면 용인특례시 홍보대사는 총 8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위촉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유승은 선수다. 용인 소재 성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승은 선
2026-04-03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