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유형 29종 확대·AI 키오스크 연계모바일 검색·지도 기능 개선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 기능을 확대 개편해 시민들이 도시계획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온라인 통합플랫폼이다. 약 2700여 개 사업의 위치와 건축 규모, 추진 단계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관심 지역 개발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서울시 창의발
2026-05-03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