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둔 서울아레나를 비롯해 창동 복합환승센터, 씨드큐브 창동 등 동북권 핵심 거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문화·교통·산업 기능을 집적해 강북권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20분 도봉구 창동 일대를 방문해 ‘다시, 강북전성시대’ 프로젝트와 연계된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점검 대상은 서울아레나, 창동 복합환승센터, 씨드큐브 창동을 비롯해 중랑천 연결 교량 및 수변공간, 농협 하나로마트 개
2026-04-15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