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12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를 찾아 원전·소형모듈원전(SMR) 제조 생태계 지원과 정책 예측 가능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둘러본 뒤 원전·SMR 협력업체들과 ‘경남 SMR 수도 도약 제조생태계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허성무·황정아 의원과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창원·김해·함안 지역 원전·SMR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원전 주기기 가공과 밸브, 특수강, 제관, 용접, 열처리 등 원전 제조 공급망 전반에 참여하는 업
2026-05-1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