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대통령실 등 800여명 참석…추모사·헌화 진행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이 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다. 17일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행사에는 추모위원장을 맡은 조정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추미애 경기지사 등 정치권 인사들도 자리한다.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정대철 헌정회장,
2026-08-17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