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부친 같은 날 천왕동 전입 후 세대분리…형·고모도 특별공급 신청” “부친, 제주 주택 증여했다 2년 뒤 30만원에 재매입…강신철 사퇴해야 ”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부친·형·고모 등 일가족 4명이 서울 구로구 천왕동 일대 철거를 앞두고 이른바 ‘철거민 딱지’를 확보해 특별공급을 신청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강 후보자와 부친, 형은 이를 통해 각각 서울 아파트를 취득했다는 주장이다. 천 권한대행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뿐 아니라 후보자의 아버지, 형, 고모 등 후보자
2026-09-10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