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용인·구리 규제 확대 비판 "실수요자 피해, 법보다 공급 확대해야" 국민의힘은 5일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부동산 규제 확대를 두고 "문재인 정부가 실패한 규제 만능주의를 더 빠르고 강하게 되풀이하고 있다"며 공급 확대 중심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새로울 것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가 실패했던 규제 만능주의 처방을 더 빠르고, 더 넓고, 더 거칠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정부가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경기 구리시를 투기과
2026-07-05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