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불참 속 '반쪽 회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7일 22대 후반기 국회 첫 전체회의를 열고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한 뒤 관계기관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이 원 구성 갈등을 이유로 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재경위에서는 하반기 세법개정안을 앞두고 부동산 세제 개편 방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재경위는 이날 재정경제부와 국가데이터처,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한국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후반기 국회 들어 처음 열린 재경위인 만큼 하반기 세제개편 방향과 재정 운용 등을 둘
2026-07-07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