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디자이너로서 본격 행보…“타일러 권 함께 할까?”

입력 2014-10-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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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타일러 권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일본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사진=뉴시스)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디자이너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걷는다.

제시카는 오는 16일 중국 상하이의 레인크로포드 백화점 1주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최근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러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참석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제시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타일러 권도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타일러 권은 브랜드의 중화권 입점에 대한 처리를 도맡아 진행하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8월 위의 브랜드를 직접 론칭해 자신이 디자인에 참여한 선글라스를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올 하반기부터는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디자이너 활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디자이너 활동, 디자이너로도 성공할 듯”,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디자이너 활동, 타일러 권 같이?”,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디자이너 활동,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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