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웹툰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본격화 “배우들 직접적 관심 보여”

입력 2014-10-1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인기웹툰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15일 드라마 제작사 에이트윅스는 ”현재 유명한 드라마 작가가 ‘치즈인더트랩’ 대본을 집필 중이다”라고 밝혔다.

제작사 에이트윅스는 OCN 드라마 ‘신의 퀴즈’를 만든 드라마 제작사다.

▲에이트윅스

‘치즈인더트랩’은 웹툰작가 순끼의 작품으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연재 중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대학선배 유정, 유정과 어린 시절부터 얽혀있는 백인호 등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제작사 측은 “드라마 제작 소식에 다수의 기획사와 배우들이 직접적 관심을 보이고 있어 뜨거운 관심에 놀랐다”며 “아직 캐스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원작의 인기와 충성도 높은 독자들의 기대감에 만족할 수 있는 스토리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제작 소식에 네티즌은 “‘치즈인더트랩’ 빨리 드라마로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치즈인더트랩’ 원작과 제발 비슷하길”, “‘치즈인더트랩’ 주인공 캐스팅 누가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49,000
    • +1.59%
    • 이더리움
    • 3,194,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14%
    • 리플
    • 2,124
    • +2.31%
    • 솔라나
    • 135,200
    • +4%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89%
    • 체인링크
    • 13,900
    • +2.8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